유통&소비생활

농협 제철과일 ‘복숭아’ 본격 출하

농협유통, 복숭아 ‘미홍품종’ 추천… ‘눈감고 집어도 좋은 농축산물’ 이벤트 준비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노지 복숭아를 비롯한 여름 제철 과일을 본격 출하하여 할인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복숭아 중 ‘미홍’ 품종은 과일이 크고 맛이 좋으며 주요 조생종보다 열흘 이상 숙기가 빠르다. 또한 내한성이 강해 착색이 잘 되어 봉지를 씌우지 않고 재배를 하여 복숭아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천도복숭아에 비해 당도가 높으며, ‘미홍’ 품종의 경우 과육이 부드러워 어르신들은 물론 치아가 약한 사람들이 먹기에 안성맞춤이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꿀맛 노지 복숭아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으며,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면 카톡플친이나 포털 검색 등 하나로마트 양재점 홍보에 귀 기울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연이은 폭염특보 소식이 뉴스에 많이 나오는데 무더울수록 수분함량이 높은 여름 제철 과일을 섭취해야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다.”면서 “농협유통은 앞으로도 ‘눈감고 집어도 좋은 농축산물’을 고객 분들께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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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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