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산유통

하나로마트, 산딸기 '라즈베리' 특판행사

㈜농협유통, 국내산 산딸기 농가에 도움줄 수 있도록 판촉활동 펼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농협유통(대표이사 이수현)은 12일까지 싱싱한 산딸기를 할인 판매한다. ‘라즈베리’라고도 불리는 산딸기는 블루베리와 같은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눈 건강에 좋으며, 비타민 C가 풍부해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탁월하다.

 

특히 에스트로겐 성분과 비슷한 피토에스트로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갱년기 여성에게 도움을 준다.

제철 음식은 그때 먹어야 제일 좋다는 건 상식에 가깝다. 싱싱한 생물 산딸기를 구매하려면 지금이 적기로서,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평소에 접하기 힘든 산딸기(김해 상동, 청도 산동)를 12일까지 할인 판매하고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여름 제철 과일인 산딸기의 첫 출하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제철 과일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산지에서 바로 배송되기 때문에 수입품 라즈베리보다 맛과 향이 훌륭해 고객들이 많이 애용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포토뉴스 파노라마




귀농·귀촌인 10명 중 4명 마을리더로 변신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귀농․귀촌인의 농촌사회 정착 과정을 파악하기 위해‘귀농․귀촌인 정착실태 장기추적조사’를한국농촌경제연구원(원장 김창길)과 함께 실시해 종합결과를 발표했다. 본 조사는 ’14년,귀농․귀촌인1,039명의 동의를 받아,준비․이주․정착과정,경제활동,지역사회활동 등의 변화 추이를5년 동안 지속 조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조사결과,귀농․귀촌 후 정착기간이 길수록지역사회활동에 적극참여했으며,35.5%는 마을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특성을 보면조사 대상귀농․귀촌인들은 기존 농업인들보다 상대적으로젊고,다양한 분야에서학위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었다. 귀농․귀촌 동기로40세 이하에서는 생태적 가치,공동체 등을추구하는대안가치형이 많았고,41세 이상에서는은퇴․전원형이 다수였다. 준비,이주,정착과정은최근귀농․귀촌인일수록준비기간이 길고,준비 교육도 많이 이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사를 시작할 때농지를 구입한경우가41.4%,임차한경우가26.2%였으며,1년 안에54.9%가 농지를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족 단위 이주가 절반 이상(51.4%)이었으며,초기에 혼자 이주했더라도시간이 지나면 가족 합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정착 과정의 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