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팜스코, 연암대학교에 장학금 '쾌척'

㈜팜스코는 지난 4월 9일 연암대학교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2017년도부터 시작된 본 행사는 누계 장학 금액이 총 1억원에 달하며, 10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팜스코와 연암대학교는 2017년 업무협력(MOU)체결을 맺고, 상호증진을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장학사업뿐만 아니라 맞춤형 교육을 통한 취업의 진로도 함께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

 

장학금 전달식에서 축산과학연구소 이종하 전무는 “대한민국 축산업에 기여할 인재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라는 축하 메세지를 전달하였으며, 장학증서를 전달하면서 학생들에게 용기와 힘을 북돋아 주었다.

 

㈜팜스코는 축산식품 산업을 선도하여 고객의 행복한 삶에 기여한다라는 사명으로 사업을 해나가는 기업이다. 연암대 학생들과 같은 젊은 인재들에게 대한민국 축산업의 미래가 달려있기에 우수한 전문가가 양성될 수 있도록 장학금 전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돈협회 이기홍 회장 “생산성 혁신과 규제 완화로 한돈산업 돌파구 열 것”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이 1월 7일 제2축산회관에서 취임 후 첫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갖고, 2026년 한돈산업의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거래가격 보고제 대응, 정부의 소모성 질병 개선 대책에 순치돈사 지원 반영 요청, 축사시설현대화 예산 확대, 가축분뇨법 개정안 발의 등 현장 중심의 굵직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질병·환경·시장 등 한돈산업이 직면한 3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생산성 향상과 합리적 규제 개선에 협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 환경 문제 해결: 규제의 현실화와 과학적 접근 병행 이날 첫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이기홍 회장은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최대 현안으로 ’환경 규제와 악취 민원‘을 지목했다. 이 회장은 “단순한 규제 강화는 미봉책에 불과하다”며, “축산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민·관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역설했다. 현장 중심 행보의 대표적 성과로는 ’김해시 한림면 악취관리지역 지정 저지‘ 사례를 꼽았다. 당초 김해시는 74개 농가와 공동자원화시설을 일괄 지정하려 했으나, 이 회장은 시장과의 면담을 통해 “배출 기준을 준수하는 농가까지 포함하는 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