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뉴스

농협 축산경제, 강원 산불피해 축산농가 복구 총력 지원키로

농협 축산경제 김태환 대표이사는 지난 5일 강원도 산불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를 입은 축산 농가를 위로하고, 피해 농가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산불은 초속 30m에 달하는 태풍급 강풍으로 인해 급속도로 확산되어 안타까운 인명손실과 함께 산림, 주택, 축사피해를 야기하였으며, 특히, 축사피해는 한우, 양계, 양봉 농가에 집중 발생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농협 축산경제는 이번 화재피해 복구를 위해 “전문 수의사와 사양관리 컨설턴트로 구성된 가축진료 컨설팅반 11개팀을 긴급 조직하여 피해현장에 투입,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진료와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태환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이번 산불피해 발생지역을 방문하여 현장상황을 확인하고 피해 농가를 위로하는 자리에서“산불로 인한 피해복구가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동원 가능한 모든 자원을 활용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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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대학' 첫 국무총리 표창 받아
국립한국농수산대학(총장 허태웅)은 8월 11일(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진행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 유공표창 전수식’에서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농대는 2008년 국내에서 운영되는 대학 중 유일하게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8년 한농대의 주요 업무 실적과 관련한 2019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 처음으로 A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년도와 비교해 주요 실적이 월등히 높아져 각종 성과지표가 눈에 띄게 상승한 2019년 업무실적에 대한 2020년 책임운영기관 종합평가에서는 평가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개교 이래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한농대 허태웅 총장은 “이번에 최초로 대학명의의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것은 책임운영기관으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한농대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전 교직원의 공이 크다고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한농대는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책임운영기관 중 유일의 국립대학’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우리나라 농수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인재를 양성하며 국민에게 봉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