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농어촌공사 '이웃사랑' 실천

- 농어촌공사, 계절마다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나눔 활동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최근 광주전남지역 홀몸 어르신과 복지시설에 계절 김치 400상자를 전달했다.

공사는 2017년부터 지역 농업회사법인과 연계해 지역 복지시설과 홀몸 어르신을 위한 계절 김치 나누기를 분기마다 진행하며 지금까지 6천여 상자의 김치를 나눴다.

이병호 사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모색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사)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의회로부터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표창장을 받았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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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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