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농어촌공사 '이웃사랑' 실천

- 농어촌공사, 계절마다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나눔 활동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최근 광주전남지역 홀몸 어르신과 복지시설에 계절 김치 400상자를 전달했다.

공사는 2017년부터 지역 농업회사법인과 연계해 지역 복지시설과 홀몸 어르신을 위한 계절 김치 나누기를 분기마다 진행하며 지금까지 6천여 상자의 김치를 나눴다.

이병호 사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모색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사)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의회로부터 제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표창장을 받았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주류로 도약"... 2026년 신규 판로 개척 및 브랜드 보호 총력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가 2026년을 '식품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 구축'의 원년으로 삼고, 급변하는 국내외 규제 환경에 대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 ​ 협회가 발표한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안)'에 따르면, 내년도 사업은 크게 세 가지 전략 방향인 △변화 대응을 통한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 △식품산업 친화 생태계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전년 대비 사업비를 약 14% 증액 편성하며 실질적인 산업 지원 체계를 공고히 했다. ​■ 규제 리스크 최소화… GMO·당류 저감화 등 정책 대응 가속 가장 핵심적인 과제는 '규제환경 및 정책 선제적 대응'이다. 협회는 GMO 완전표시제 대응을 위해 산업계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고시 제정을 추진하고, 설탕·과다사용 입법 추진에 대비해 합리적인 정책 마련을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식품표시판정 시스템의 전문성을 높여 업계의 행정처분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 대·중소 상생 및 ESG 경영 지원 확대 식품업계 내 양극화 해소를 위한 상생협력 모델도 강화한다. 중소·중견기업의 이사회 참여를 확대해 산업계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최근 중요성이 커진 E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