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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사료 "원가 절감하고 ‘축산농가의 힘’ 될 것" 결의

정상태 사장 "‘드림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농가 실익증진에 총력"

 

농협사료(대표 정상태)는 4월 11일 본사 대강당에서 비상경영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정상태 대표이사와 본부 임원, 지사무소장, 자회사 대표 등 농협사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본부부서별 사업보고를 시작으로 비상경영 추진대책·당면현안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을 실시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농협사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등 국제정세 불안에 따른  경영리스크를 엄중히 인지하여 연초부터 비상대응 TF를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차량감축·예산절감·사업관리기준 상향 등 강도 높은 자구책을 마련한 바 있다.

 


하지만 곡물가격과 환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면서 축산업의 존립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원가를 절감’하고 ‘축산농가의 힘’이 되기 위한 농협사료 임직원들의 결의는 이날 회의 내내 이어졌다.

정상태 대표는 “대내외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나 농가가 미래에 대한 꿈을 꾸고, 농협사료가 그 꿈을 이루어줄 수 있는 ‘드림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농가실익증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자”고 당부하였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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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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