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수공통감염병 브루셀라, 큐열, 결핵검사 등 실질 대안" 기대

- 2021년 질병관리청 정책연구용역(고위험군 대상 큐열 혈청유병률 조사) 참여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위성환)는 ’21년 11월부터 ’23년 7월까지  가축방역사 및 도축검사원 약 600명을 대상으로 2021년 질병관리청 정책연구용역(고위험군 대상  큐열 혈청유병률 조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질병관리청 정책연구용역(고위험군 대상 큐열 혈청유병률 조사)은 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 주관으로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연구과제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현장 직원(가축방역사·도축검사원)의 큐열균 노출 가능성이 큰 작업환경 및 위험 형태 분석 등을 통해 △ 고위험군 대상 큐열 혈청유병률 및 원인균 감염 여부 조사, △ 맞춤형 예방수칙 가이드라인 개발 등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위성환 본부장은 질병관리청 정책연구용역(고위험군 대상 큐열 혈청 병률 조사)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해 준 것에 대해 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고위험군에 대한 인수공통감염병(브루셀라, 큐열, 결핵 등) 정기적 검사 등 실질적인 대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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