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한돈자조금, ‘한돈소믈리에 스페셜 라운드’ 참가자 모집 중

- ‘한돈소믈리’...한돈 감별과 조리까지 가능한 한돈 전문가 양성과정
- 12월 15일 전국의 한돈 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한돈소믈리에 스페셜 라운드’ 개최
- 오는 24일부터 참가자 100명 모집... 참가자 전원 5만원 상당의 한돈 선물세트와 ‘HD박스’ 증정
- ‘한돈학 능력시험’을 비롯해 ‘도전 한돈벨 OX퀴즈’, ‘한돈 럭키 드로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돈자조금)는 12월 15일 진행되는 '한돈소믈리에 스페셜 라운드'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돈소믈리에 스페셜 라운드’는 우리돼지 한돈에 대한 애정과 지식을 갖춘 ‘한돈소믈리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으로서 한돈자조금에서 올해 첫 선을 보인 ‘한돈소믈리에 자격과정’ 론칭을 기념해 개최되는 오프라인 이벤트이다.

‘한돈소믈리에 자격과정’은 한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숙지하고 한돈의 감별 및 조리까지 가능한 한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총 3등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21년 기초단계인 Standard 등급과정을 시행했다.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진행된 기초단계는 3개의 교육 영상을 수강한 후 최종 종합시험을 치러 60점 이상이면 수료할 수 있었다. 사전 수강신청은 6,000여명이 넘게 신청하였으며, 11월 21일자로 시험 합격자는 모두 1,070명에 달했다.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한돈소믈리에’ 기존 자격과정 수료자와 일반 참가자로 나누어 각 50명씩 나누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한돈몰 내 한돈대학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수료자의 경우 자격과정 페이지에서 수료증을 내려 받은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일반 참가자는 한돈소믈리에 자격 과정(Standard 등급) 응시 후 개인 SNS에 한돈소믈리에 스페셜 라운드 홍보 글을 업로드하고 신청하면 된다 일반참가자의 경우 한돈소믈리에 자격시험 60점 이상인 합격자 중 추첨한다. 

모집기간은 11월 24일부터 12월 5일까지이며, 최종 참가자는 12월 7일 한돈몰 내 한돈대학 웹페이지 및 개별 발표된다.

 

일반 참가자의 경우 한돈소믈리에 자격과정 시험 응시 후 개인 SNS에 홍보글을 업로드하고 신청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12월 7일 한돈몰 내 한돈대학 홈페이지 및 개별 발표된다.

이번 ‘한돈소믈리에 스페셜 라운드’는 12월 15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의 돼지고기에 대한 지식을 알아볼 수 있는 ‘한돈학 능력시험’을 비롯해 ‘도전 한돈벨 OX퀴즈’,돼지고기 부위를 함께 알아보는 돼지고기 해체쇼, 한돈 럭키 드로우 등의 다양한 부대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한돈소믈리에 스페셜 라운드’ 참가자 전원에게는 5만원 상당의 한돈 선물세트와 한돈소믈리에 굿즈 등으로 구성된 ‘HD박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 진행되는 ‘한돈학 능력시험’ 고득점자 1인에게는 1년 동안 한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200만원 상당의 한돈몰 쿠폰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연말 나눔도 실천한다. 번외 프로그램인 ‘도전 한돈벨 OX 퀴즈‘를 통해 선발된 최후의 1인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본인의 이름으로 소외계층에게 한돈세트를 기부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많은 분들이 한돈을 더 잘 알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돈소믈리에 스페셜 라운드’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한돈에 대한 지식을 쌓아갈 수 있는 시간은 물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준비했으니 많은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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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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