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조사료 발효건초 '옥사건'... "흡수율 탁월! 미생물 풍부"

(주)하농 "발효로 기호성 좋고! 영양과 흡수율 좋고! 가격까지 저렴한 '옥사건' 건초 추천"

- "연맥이나 티모시 등 건초 구하기 힘드시죠!"

- '옥사건' 티모시나 연맥보다 흡수율 93%로 월등히 높고 유산균과 고초균, 효모균 등 미생물 풍부

 

축산농가들이 연맥이나 티모시 등 건초의 가격이 오르고 구하기도 힘들어 하는데 이런 고민을 덜어 주기 위한 대체 건초로 ‘옥사건’(옥수수사일리지건초)이 농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하농에서 야심차게 준비하여 공급하고 있는 혁신형 발효건초인 ‘옥사건’이 소에게 급여해 본 농가들로부터 옥수수사일리지의 장점을 그대로 살려 건초로 만들었다는 호평들이 이어지고 있다.

 

축산농가들이라면 옥수수사일리지가 좋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직접 생산하려면 토지나 장비 등 생산비가 많이 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렇다고 외국에서 옥수수엔실리지를 수입해 오기에는 수송비가 높고 농가에서 한 번 개봉하면 부패가 일어나 제한사항이 많았다. 이번에 (주)하농에서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한 것이 바로 옥수수사일리지 건초인 ‘옥사건’ 제품이다.

 

옥사건은 세계 굴지의 건초 기업인 스페인의 ALDAHRA에서 제조하고 원료는 사료용 옥수수를 현지에서 재배하여 영양 절정 상태인 황숙 초기에 옥수수대와 알곡 전체를 수확하여 발효, 분쇄, 건조 등의 정밀한 공정을 거쳐 만든 고급 옥수수사일리지 발효건초이다.

 

 

옥사건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티모시나 연맥 등 고가 건초를 대체하는데, 가장 적합한 건초로 주목받고 있다. 티모시나 연맥보다 흡수율이 93%로 월등히 높고 유산균과 고초균, 효모균 등 미생물이 풍부하며 발효향이 미각을 돋구어 기호성도 뛰어나기 때문이다.

 

섭취량이 늘어 유량증가와 성장촉진 등의 효과가 있으면서도 가격까지 저렴해서 사료비 원가절감과 축산물 품질향상에도 도움이 기대된다.

 

옥사건의 성분은 △수분 10.57% △조단백 8.96%(가소화 단백이 90%) △조섬유21.82% △조회분 7.41% △NDF 46.80% △ADF 28.16% △상대적사료가치 133 △젖산( 병원균과 유해세균의 생육을 억제) 5% △초산 (지방합성)0.33%  △유산균 3.0×10^5 △고초균2.0×10^6 △효모 등이 함유되어 있다.

 

 

옥사건의 입자도는 2~5cm이고 베일의 중량은 약 500kg 랩포장 제품으로 택배 배송이 가능하다.

하차작업시 가루가 발생하여 유실되는 것을 랩핑작업을 통해 방지하였다.

 

(주)하농은 "지속 공급해 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공급가격은 광양상차도 450원으로 티모시나 연맥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알팔파 펠릿 등 다른 건초와 함께 주문도 가능하다."고 '옥사건' 건초를 축산농가에 추천하고 있다.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진청, 농업 인공지능 대전환 이끌 전담 조직 ‘농업지능데이터팀’ 신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업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이끌 전담 조직 ‘농업지능데이터팀’을 신설하고, 2월 1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농업지능데이터팀은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 데이터에 기반해 농촌진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설됐다. 2025년 12월 발표한 국민 주권 정부의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중 ‘인공지능(AI) 혁신 생태계 조성’ 정책을 농업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데이터정보화담당관, 기술융합전략과, 스마트농업팀 등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던 지능 데이터 관련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농업지능데이터팀은 앞으로 농업 과학 기술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최우선 목표로 3가지 핵심 과제, △현장 체감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확대 △농업 데이터 전주기 관리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 체감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확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AI 이삭이’를 고도화해 농업인과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농촌진흥사업 기획, 운영 전반에 ‘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