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미국산 '신선란' 직배 신청수요 직접 공급 나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미국산 수입 신선란 19톤에 대해 식용란수집판매업체, 제과·제빵업계, 계란을 영업장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자 등 실수요업체에 1월 29일 15시부터 16시까지 직배 신청수요를 받아 직접 공급한다.

 

직배신청을 희망하는 곳은 직배등록신청서와 비축농산물(계란)직배신청서 등을 작성하여 1.29일 15시부터 16시까지 aT 본사 수급관리처 웹팩스로 접수하여야 하며, 신청서 도착 순으로 배정할 계획이다.

 

직배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수급관리처 수급기획부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향후에도 수급안정에 필요한 물량을 도입하여 필요한 업체에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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