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산림조합중앙회, 회원조합 제도개선위원회 개최

회원조합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하고 소통의 장 마련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11월 3일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회원조합 제도개선위원회’를 개최했다.

 

회원조합 제도개선위원회는 각 지역별 대표 조합장으로 위원회를 구성하여 회원조합 발전을 위해 정비가 필요한 각종 법, 제도 및 규정 등에 관한 회원조합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중앙회와 회원조합 간 상생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발족되었다.

 

회원조합 제도개선위원회는 최창호 회장이 위원장을 맡게 되며 위원으로 는 중앙회 조성미 기획전략상무, 강석오 광주성남하남 조합장, 신준현 화천군산림조합장, 정연서 괴산증평산림조합장, 김원균 서산시산림조합장, 김영건 고창군산림조합장, 박진옥 완도군산림조합장, 신광희 청송군산림조합장, 이상규 사천시산림조합장, 오형욱 서귀포시산림조합장으로 구성하였다.

 

이날 위원회에서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회원조합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사업 추진시에 상충되는 각종 법, 제도 및 규정 등의 정비가 조속히 필요한 실정이다 ”고 말한 뒤, “급변하는 시대의 요구와 변화에 발 맞추어 허심탄회하게 회원조합의 의견을 물어 중앙회에서 발 벗고문제를 해결하고 대안을 제시해 나감으로써 회원조합 발전을 위한 중앙회로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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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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