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속보>ASF 예방적 살처분 농장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추가 양성 확인

중수본 "농장주가 소유하고 있는 포천시 소재 양돈농장 2호에 대해서도 예방적 살처분 진행 중"

 

<속보>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강원도 화천군 소재 ASF 첫 발생(10월 8일) 양돈농장으로부터 2.1km 떨어진 예방적 살처분 대상 양돈농장 1호(예방적 살처분 대상 2호 중 하나, 화천)에 대한 돼지 시료채취 및 정밀검사 결과 ASF 양성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10월 8일 첫 발생농장으로부터 반경 10km 내에 기존 살처분 대상 농장 1호 외 양돈농장은 없다.

 

 

방역당국의 차단방역이 강화되고 있는가운데, 화천군 소재 나머지 양돈농장은 정밀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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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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