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농산물 안전관리 현장점검 토론회

농촌진흥청, ‘정부조직 국민참여진단’ 시행

 

농촌진흥청(청장 허태웅)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농산물 안전관리 분야의 조직과 인력, 업무처리 절차 등을 국민과 함께 진단하는 ‘정부조직 국민참여진단’을 시행한다.

 

정부조직 국민참여진단은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국민참여점검단이 직접 업무현장을 방문, 기관에서 수행하는 업무추진체계를 체험·청취하는 참여과정을 통해 제도 개선 등의 의견을 제시하고 국민제안 중 합리적인 의견은 정부정책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달 31일, 국민참여점검단 30명을 선정했으며, 9월 10일 온라인으로 사전 워크숍을 열었다.

 

 

국민참여점검단은 9월 24일 온라인으로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전북 완주)와 완주군농업기술센터(전북 완주) 현장의 업무처리 절차를 듣고 질의·응답 등을 실시해 농촌진흥청의 농산물 안전 관리 업무를 점검한다.

 

또한 10월 중순에는 국민 제안 사항을 발굴하는 심화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은 국민참여진단에서 나온 제안을 검토해 농산물안전 관련 조직과 인력의 운영을 개선하는 한편 관련 사업추진과 업무처리 절차를 개선하는 데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은 “국민건강을 위해 농산물 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중요한 만큼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국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농업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