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사농가' 어려움 함께 풀어보자!

방역본부, 축산농가 고객만족 향상 위해 CS 전문강사 위촉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정석찬)는 현 예찰센터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농가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고객만족 분야 연구 및 강의를 진행할 최종 4명의 고객만족 강사를 선발했다.

 

이번 고객만족 강사 위촉은 우리본부 직원 중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여 교육체계 기초를 다지기 위한 초석이 되었다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

 

강사들은 올해 4/4분기부터 축산농가 상담‧전화 예찰센터를 시작으로 전국 9개 도본부를 순회하며 직원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고객만족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정석찬 본부장은 “강사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 등을 약속하며 우리 기관의 양적인 성장과 더불어 질적인 성장이 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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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AI 인공지능 접목 ‘마을회관’ 설계’ 첫선 화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지난 13일 경남 고성군 양촌마을회관에서 열린 ‘마을회관 증축 주민설명회’에서 3차원 모형화(3D 모델링)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설계안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공사는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 환경과 안전시설을 정비하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중 마을회관은 농촌 공동체의 구심점이자 주민들의 소통 공간으로 해당 사업의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시공 과정에서 잦은 설계 변경 요구와 더불어, 준공 후 실제 모습이 기대와 다르다는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근본적인 원인은 설명방식에 있었다. 고령층이 많은 농촌 지역 특성상, 주민들이 평면 설계도만으로 완공 후 모습을 떠올리기 어려웠다. 조감도 역시 현장에서 주민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따랐다. 이에 공사는 3차원 모형화 기술에 생성형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했다. 3차원 가상 모형을 만들고,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실내 설계 예상도를 제공한 뒤 주민 의견을 반영해 외관과 내부 공간 구성을 즉각 조정하는 방식이다. 이제 주민들은 마을회관의 외관은 물론 공간 구성, 가구 배치, 이동 동선 등을 가상 사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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