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쌀가공식품산업대전’ 온라인 전시관 오픈

쌀가공협회, 국·영·중문 3개국어 지원으로 국내외 판로확충 기대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김문수)는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2020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을 온라인 전시관으로 오픈하였다.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가 주관하며 국내 최대 B2B 식품전시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과 연계하여 개최한다.

 

국내 유일 쌀가공식품 종합전시회인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쌀가공식품 개발을 유도하고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한 판로 확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 전시관은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한 기업정보 및 제품 소개, 기업별 보도기사, 전시 소개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하였다.

 

특히 올해 온라인 전시관은 기존 국·영문 외에 중문 버전을 추가 오픈하여 해외 바이어에 정보를 효율적으로 제공하고자 노력하였고, ‘참가업체 문의하기’ 기능을 넣어 참가가 어려운 해외 바이어 등이 온라인으로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쌀가공식품산업대전 전시 후에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온라인 전시관에서 볼 수 있으며 국내·외 바이어들이 쌀가공식품 정보를 연중 지속적으로 확인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은 ‘RICE SHOW, Everyone, Everyday, Everywhere’을 슬로건으로 역대 최대인 61개 업체가 참가하며 다양한 우수제품 및 기술을 선보인다.

 

한국쌀가공식품협회 관계자는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해외에서 참가하지 못하는 바이어 및 참관객도 이용할 수 있어 전시효과가 증대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하며 “쌀가공식품산업대전 온·오프라인 전시를 통해 국내 우수한 쌀가공식품을 지속적으로 소개하고 판로확충 및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성수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양봉협회, '산림자원법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양봉농가들 기대
(사)한국양봉협회(회장 박근호)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3월 12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적극 환영함과 동시에 입법을 위해 힘써주신 어기구 위원장과 국회농해수위원에게 전국의 3만 양봉농가를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번 개정안은 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밀원수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를 처음으로 명문화하였다. 이는 기후변화와 밀원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양봉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그간 우리 양봉업계는 안정적인 밀원 자원 부족으로 인해 생산 기반이 약화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자체가 정책적으로 밀원수를 확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꿀벌의 생존 환경 개선과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원수 특화단지 조성은 단순한 꿀 생산 증대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생물다양성 회복, 탄소흡수원 확대 등 국가 환경정책 전반과 맞닿아 있는 상생의 과제이다. 이번 산림자원법 개정안의 통과는 산림정책과 양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양봉협회, '산림자원법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양봉농가들 기대
(사)한국양봉협회(회장 박근호)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3월 12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적극 환영함과 동시에 입법을 위해 힘써주신 어기구 위원장과 국회농해수위원에게 전국의 3만 양봉농가를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번 개정안은 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밀원수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를 처음으로 명문화하였다. 이는 기후변화와 밀원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양봉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그간 우리 양봉업계는 안정적인 밀원 자원 부족으로 인해 생산 기반이 약화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자체가 정책적으로 밀원수를 확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꿀벌의 생존 환경 개선과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원수 특화단지 조성은 단순한 꿀 생산 증대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생물다양성 회복, 탄소흡수원 확대 등 국가 환경정책 전반과 맞닿아 있는 상생의 과제이다. 이번 산림자원법 개정안의 통과는 산림정책과 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