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상호금융 '주머니통장' 인기예감

농협상호금융, 편리한 모바일 전용 ‘주머니통장’ 신상품 선보여

 

농협(회장 이성희) 상호금융은 비대면 수신 상품인 ‘주머니(Money) 통장’과 ‘주머니(Money) 적금’을 출시하고 대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머니통장·적금은 2030세대를 주 가입대상으로 개발된 상품으로 ‘재미있는 저축(Fun Saving)’을 모토로 하여 의식적인 저축 활동 없이도 쉽게 재테크를 한다는 특징이 있다.

 

주머니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에 여유자금 목표금액(마이포켓)을 설정한 후 일정기간 목표금액(평잔기준)을 달성하면 최고 연1.5%의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입출금의 편리함과 정기예치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주머니적금은 모계좌에서 미리 설정한 잔돈을 적금으로 매일 적립해 주는 스윙(Swing)서비스를 통해 최고 연5%대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상품 출시를 기념하여 9월 28일까지 ‘주머니(Money)에 쏙쏙!’ 대고객 이벤트를 펼친다. 주머니 통장과 적금을 동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북 플렉스, 아이패드프로, 다이슨 에어랩스타일러, 에어팟 프로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이재식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출시행사에서 “금번 주머니 통장·적금을 통해 고객들에게 편리하게 재테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며, 친근하고 간편한 농협, 고객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NH스마트뱅킹·콕뱅크 앱과 스마트상담센터 그리고 가까운 농·축협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성수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