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충북도청 ‘에코 프라이데이 협약’

친환경자조금·충청북도청 ‘에코 프라이데이 협약’...친환경 식단 활성화에 앞장
충북 유기농업 메카… 친환경농산물 가치 확산에 적극 동참키로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주형로)는 충청북도청(도지사 이시종)과 7월 9일(목)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산을 위한 ‘에코-프라이데이’ 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광 받고 있는 친환경농산물의 가치를 알리고, 일상 속 친환경농산물 소비가 촉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친환경농산물자조금에서 진행하는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은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식단’으로 토양 및 수질 오염 등의 심각한 환경 문제와 기후 위기에 대응하자는 취지에서 추진된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관은 매주 1회 이상을 ‘에코-프라이데이’로 지정하여 단체 급식 식단 중 식재료 1가지를 친환경 농산물로 꾸려 제공하게 된다.

 

 

현재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에는 충청북도청을 비롯해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국립농업과학원, 경기도 광주시 등 다수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함께 일상 속 친환경 식단을 실천 중에 있다.

 

광역도 가운데 최초로 캠페인에 참여한 충청북도청은 대한민국 유기농의 중심지로 잘 알려진 만큼, 에코-프라이데이 캠페인을 통해 유기농업 및 관련 산업 가치 확산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형로 친환경농산물자조금 위원장은 “친환경 농산물의 메카로 꼽히는 충청북도청이 캠페인에 동참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 이라며 “양 기관이 함께 친환경 농산물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적극 노력하여 친환경 식단 대중화가 실현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국식품산업협회, "K-푸드 글로벌 도약 선도"...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는 2월 27일(금) 롯데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재)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사업 실적 및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 계획 및 예산(안) ▲임원 선임 등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다. 그리고 협회 비상근 임원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등 11개사가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 되었고, ㈜사조대림 김상훈 대표이사, 삼양식품㈜ 김동찬 대표이사, ㈜서울에프앤비 오덕근 대표이사 등 3개사가 비상근 이사 회원사로 신규 선임되었다. 또한 협회는 상근부회장 임기만료에 따라 지난 12월부터 공모제를 통해 임원추천위원회 및 제162차 이사회 등 인선 절차를 진행하였고, 이에 따라 이날 총회에서는 정용익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소비안전국장이 최종 선출되었다. 총회 재선임은 비상근부회장으로 ㈜농심 조용철 대표이사, 대상㈜ 임정배 대표이사, 동서식품㈜ 김광수 대표이사, 롯데웰푸드㈜ 서정호 대표이사, 매일유업㈜ 이인기 대표이사, ㈜삼양사 정지석 부사장, CJ제일제당㈜ 박린 대표이사, ㈜SPC삼립 경재형 대표이사,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