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

농협,여성농업인 육성 특별위원회 개최

유찬형 부회장 “농협은 위원회 의견을 바탕으로 여성농업인에 대한 지원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

URL복사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6월 29일(월)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2020년 제1차 여성농업인 육성 특별위원회(위원장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를 개최하였다.

 

여성농업인 육성 특별위원회는 농협중앙회 유찬형 부회장을 비롯한 농·축협 조합장 등 범농협 대표와 여성농업인단체장, 여성농업인, 정·관계 및 학계 인사 등 15인으로 구성되었다.

 

 

농협은 농촌사회에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는 만큼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 확대를 위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기 위해 이번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농협중앙회 유찬형 부회장은 “위원회가 농촌지역 여성들의 성평등에서부터 삶의 질 향상에 이르기까지 정부정책과 연계한 여성농업인 지원을 위한 농협의 역할을 제시해주었고, 농협은 위원회의 의견을 바탕으로 여성농업인에 대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성수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귀농귀촌정책, 지역밀착형 지원 강화로 농촌 이주 안착 유도
- '농촌에서 살아보기' 신규 도입... '맞춤형 지역정보제공 서비스' 확대 등 귀농정책 전면전환 나서 - '21년 귀농귀촌 정책 예산 342억 원으로 역대 최대규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높아진 귀농귀촌에 대한 도시민들의 관심을 반영하여 귀농귀촌 정책을 전면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최근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 은퇴로 귀농귀촌 잠재수요층이 확대된 가운데 코로나19 영향으로 저밀도사회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이 지속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이러한 새로운 고객층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귀농귀촌 정책 방향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그 배경을 설명하였다. 농식품부가 강조하는 귀농귀촌 정책의 전환 방향은 ’지역밀착형 체험·정보 제공‘이다. 영농기술교육·정보제공등 ’귀농‘ 중심에서 관심 지역으로 주거이전에 도움이 될 지역 일자리 교육·정보 등 ’귀촌‘ 중심으로 전환하고, 교육과 박람회 등 간접체험 중심에서 실제 장기간 관심 지역에서 살아보기를 지원하는 등 밀도높은 농촌 생활 지원 중심으로 바꾸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를 위해 농식품부는 올해 귀농귀촌 예산을 342억원으로 전년 대비 68.5%(139억원)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