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마늘·도라지 풍작...어떻게 먹어 볼까?

농업기술실용화재단, 6월 4일 ‘마늘·도라지 활용기술’ 온라인으로 전문가 설명회 갖는다
박철웅 이사장 “코로나19 면역력 강화 식품 관심 높아져 설명회 준비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사장 박철웅)은 오는 6월 4일 ‘마늘 및 도라지 활용 기술’ 온라인 집중 설명회를 개최한다

.

재단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마늘과 도라지 등 면역력을 높여주는 우리 농산물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고, 또한 올해 특히 마늘과 도라지가 풍작으로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유튜브를 활용한 설명회를 추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기술로 섹션1 마늘 활용 기술 소개와 섹션2 도라지 활용 기술 소개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섹션1에서는 저온숙성마늘 제조방법 및 상기 방법으로 제조된 저온숙성마늘의 추출물을 유효성분으로 함유하는 피로개선용 조성물, 마늘의 SAC 함량증가 방법(국립농업과학원) 총 2건과 마늘을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기준 소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섹션2는 플라티코딘 D 함량이 증가된 도라지의 제조방법, 유용성분이 증가된 뿌리식물 추출물 및 이의 제조방법(국립농업과학원) 등 총 3건의 도라지 활용 기술이 소개 된다.

 

설명회 참여를 위한 온라인 사전신청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6월 3일(수)까지 신청가능하며, 사전신청자에게만 재단 유튜브 방송 채널에 접속할 수 있도록 ‘접속경로 및 비밀번호’를 제공할 예정이므로,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필히 사전에 신청하여야 한다.

 

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코로나19 마늘·도라지 등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본 설명회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재단은 시기와 상황에 따라 필요로 하는 기술트렌드를 반영해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우자조금,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4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16인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영양·환경·문화적 측면에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우 명예홍보대사는 한우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홍보 주체로, 올해는 기존 13인과 신규 3인이 함께 활동에 나선다. 기존 홍보대사로는 코어소사이어티 대표 김호윤 셰프, 노고은 요리 연구가, 벽제갈비 윤원석 셰프,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우 교수 등 요리·영양 분야와 광지한의원 박미경 원장, 서울의료원 산부인과 황인철 과장 등 의학 분야, 코미디언 윤형빈, 트로트 가수 윤서령, 유튜버 쏘영(한소영), 유튜버 만리(박민정) 등 방송 분야,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박규현 교수,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이명규 교수, 전북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이학교 교수 등 ESG 분야의 총 13인이 연임한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3인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전광식 셰프, 코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