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복지

농협의 ‘함께하는 나눔 실천’

농협중앙회 임직원, 가정의 달 맞아 청운양로원 후원 물품 전달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청운양로원을 방문하여 각종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께 삼계탕을 제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 위치한 청운양로원(원장 이종명)은 1927년 설립되어 현재 무의탁 어르신 53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책임지고 있다.

 

청운양로원 관계자는 “모두가 힘든 가운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민 농협중앙회 임직원들께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으며, 이성희 회장은 “코로나19로 그동안 몸과 마음이위축된 어르신들이 활기찬 일상으로 복귀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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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일자리 체험과 귀농교육 통합 프로그램 개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6월 8일부터 도시민대상 ’농업 일자리 연계 단기 귀농교육‘을 신규 운영한다. 동 교육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실직‧폐업, 휴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시 구직자에게 영농 근로, 귀농 등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농업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교육은 농업분야 일자리 탐색교육 과정(2시간~4일)과 일자리 체험연계 귀농교육과정(2주)으로 운영된다. 도시민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농협을 교육‧상담 지원 창구로 활용하며 전국 15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의 귀농기초교육을 확대한다. 7대 특‧광역시 및 농업기술센터 미설치 시‧군의 25개 도시농협에서 귀농 기초교육과 함께 농협의 전문성을 살린 자산관리‧세제‧금융 등 특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각 기술센터가 실시중인 품목기술교육에 주민 갈등관리 등 농촌공동체 이해 및 귀농설계 교육을 보강 운영한다. 서울시 및 8개도 농업마이스터대학(제주 제외)과 연계, 농업 일자리 탐색 교육(4일 과정)을 운영한다. 농업분야 취창업 정보, 귀농지원 정책 등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실습교육장(WPL), 산지유통센터, 농장 등에서 근로실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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