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뉴스

우유 '홈카페' 레시피 관심 늘어

‘슬기로운 집콕생활’ 우유 디저트와 함께해요!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한 생활방역 등이 이루어지며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도 급격히 변화됐다.

이에 따라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콕’ 캠페인이 확산되며,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위한 간편식, 홈카페 레시피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400번 저어 만든 달고나 커피, 1,000번 이상 주물러서 만드는 우유 아이스크림 레시피 등이 SNS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이와 관련하여 개인마다 직접 만든 홈카페, 홈쿡, 홈베이킹 레시피 등을 SNS에 공유하는 것이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실제 인스타그램에서 ‘홈카페’를 검색하면 약 이백만 개의 사진과 정보들이 공유되고 있다. 한편, 홈카페 레시피에 빠질 수 없는 재료 중 하나는 바로 ‘우유’인데, 우유를 첨가하면 음식의 풍미와 부드러움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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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기술인회’ 전문가 활동 기대
한국산림기술인회(회장 허종춘)는 지난 5월 22일 행정안전부로부터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정보 공동이용’은 국민들이 각종 민원신청시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민원담당자가 전산망으로 확인하여 민원을 처리하는 전자정부 서비스이다. 한국산림기술인회는 이번 대상기관 지정을 통해 민원인의 구비서류 제출 부담을 줄이는 한편, 업무담당자의 업무 효율성도 증대될 수 있게 된다. 한국산림기술인회는 산림기술자 자격증 및 산림기술용역업 등록 관리 업무로 행정정보 공동이용 대상기관에 지정되었으며, 점차적으로 기관 내 다른 민원업무로도 확대하여 국내 3만여명의 산림기술자들의 불편을 해소시킬 전망이다. 특히, 신청인의 증빙서류 발급을 위한 행정기관 방문, 발급비용 절감 및 위·변조 문서 접수방지, 신청인 행정정보 취급에 따른 정보유출 위험성 등이 감소하게 된다. 행정정보 공동이용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수요는 연간 약 1만여건 이상으로 추정되며, 향후 민원인들의 편의가 지속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허종춘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은 “행정정보 공동이용시스템을 통해 산림기술인들의 시간·비용적 발생에 따른 불편이 해소되어 민원 편의성이 크게 제고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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