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고려비엔피, 코로나19 방역 위한 기부 동참

코로나19로 지역사회 피해복구에 도움되도록 성금 쾌척

(주)고려비엔피(대표이사 김태환)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상북도 지역사회를 위한 후원성금 1천만원을 기부하였다.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재난구호를 위한 방역물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평소 지역발전과 상생을 위한 후원 등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는 (주)고려비엔피는 이번 기부와관련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피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모두의 건강회복과 안전을 기원드립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주식회사 고려비엔피는 1989년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짧지만 긴 시간동안 대한민국 동물건강을 생각하며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고 품질의 동물용의약품 생산노력으로 국내 동물약품회사 최초로 미국, 일본 및 중국 등에 5건 이상의 국제 특허를 등록하고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받는 등 작지만 강한 동물 바이오 선도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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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축산농가 안전 수칙 지켜주세요"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4월 2일 전국한우협회, 한국낙농육우협회, 대한한돈협회, 대한양계협회를 차례로 방문해 ‘축산분야 안전사고 예방 지침서(매뉴얼)’을 전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축산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요 안전사고 유형은 추락사고다. 이 외에 가축과의 물리적 충돌, 분뇨 처리 과정 중 유해가스 중독 등 다양한 유형의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안전사고는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도 사전 예방이 가능하지만, 축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 사육 농가에서는 어미 소의 돌진 및 뒷발질 사고, 지붕 보수 작업 중 추락사고를 조심해야 한다. 돼지 사육 농가에서는 분뇨 처리 과정 중 발생하는 황화수소 등 유해가스 중독사고가 위험하다. 닭 사육 농가에서는 미세먼지나 암모니아 가스로 인한 호흡기 질환이 주요 위험 요인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대부분의 안전사고가 작업 환경 관리 부족과 기본 안전 수칙 미준수에서 시작된다고 설명하고, 축종별 맞춤형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 작업 전에는 시설 점검과 보호장비를 꼭 착용한다.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때는 가스 농도를 확인하고 환기한다. 고위험 작업을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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