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다비육종, 한돈혁신센터 발전기금 5천만원 기탁

다비육종(대표 민동수)은 최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 하태식 한돈협회 회장에게 한돈혁신센터 발전기금 5천만원(후보돈 현물)을 기탁했다.

 

이날 다비육종 윤성규 상무는 한돈혁신센터 발전기금을 전달하면서 “한돈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한돈협회가 중심이 되어 한돈산업을 건전히 이끌고 있다”고 밝히고, 마침내 첫 입식을 해 본격적인 가동이 시작된 한돈혁신센터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여 한돈산업 경쟁력 제고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기탁사유를 밝혔다.

 

이에 하태식 한돈협회장은 “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좋은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다비육종에 감사함을 표한다”고 밝히고, “협찬해주신 후보돈 지원은 한돈혁신센터의 성공과 발전을 위해 의미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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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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