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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식품건조기술,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다

유니온테크(주), 기술지원사업을 통해 영국 현지에서 마늘건조기술의 우수성 입증
국클, 영국 소비자 대상 기호도 평가 결과 우수성 입증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인 유니온테크㈜(대표 한기정)의  “마이크로웨이브 진공건조기술”이 재조명 되고 있다.

이 기술은 마이크로파를 이용하여 식품을 건조하는 방식으로 기존의 열풍이나 동결건조 등의 방법보다 건조시간이 대폭 짧아지고 품질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신기술이다.

 

유니온테크(주)는 최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진흥원’) 기술지원사업을 통해서 자사에서 생산되는 국내산 마늘파우더의 향미가 생마늘의 향미와 가장 유사하다는 소비자의 평가를 받았다.

이번 사업은 유니온테크(주), 진흥원, 전북대학교 김미나 교수팀, 그리고 영국 캠든(Campden) BRI가 참여하여 공동으로 진행되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 연구영역을 분담하여 제품의 향미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평가하였다.

국내에서는 진흥원과 전북대팀이 전문적으로 훈련을 받은 맛평가전문가 패널을 활용하여 시판 건조마늘제품 및 생마늘 과 유니온테크(주)에서 생산되는 제품 ‘마늘 그대로’에 대하여 향미를 정량적, 정성적으로 비교 평가하였다.

그 결과 유니온테크㈜ 제품이 생마늘의 향미와 가장 유사하게 평가되었다.

 

Campden BRI는 영국에서 소비자를 대상으로 유니온테크 제품과 현지에서 시판중인 마늘파우더를 첨가한 마요네즈인 ‘갈릭마요소스’의 기호도 평가를 진행했다.

9점만점을 기준으로 유니온테크 제품은 7.5점을 획득한 반면, 영국산 마늘파우더는 7점미만으로 평가되어 영국인들도 유니온테크㈜에서 생산된 제품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유니온테크㈜ 한기정 대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마이크로웨이브 진공건조 기술에 대해 확신은 있었지만 입맛이 다른 해외시장진출에는 고민이 많았다. 진흥원의 기술지원 사업으로의 ‘그대로말린’ 제품에 대한 과학적인 데이터 확보와 해외 경쟁력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결과를 국내 및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삼아 기업성장에 박차를 가하겠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진흥원 윤태진 이사장은 “우리의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로 유니온테크㈜ 기술의 우수성이 입증되어 매우 기쁘다.”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입주기업이 애로사항 해결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현승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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