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뉴스

토종 펫푸드 뉴트리나 건강백서,7년 연속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수상

카길애그리퓨리나 ‘뉴트리나 건강백서’, 2020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펫푸드 부문 7년 연속 대상 수상
“엄선된 원료, 안전한 품질 관리 등150년 카길의 기술 노하우로 반려견을 위한 최적화된 영양 솔루션 제공할 것”

㈜카길애그리퓨리나(대표 박용순)의 토종 펫푸드 ‘뉴트리나 건강백서’는 지난 30일 ’제9회 2020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펫푸드 부문에서 7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2009년 출시되어 올해로 출시 11주년을 맞이한 ‘뉴트리나 건강백서’는 150년 역사의 글로벌 기업 카길이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연구한 토종 펫푸드 브랜드다. 

 

반려동물에게 건강하고 좋은 원료의 사료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7가지의 견종별, ▲5가지의 건강상태별, ▲2가지의 연령별, ▲2가지의 발효 원료별로 세분화된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건사료 외에도 습식사료, 간식 등 반려동물의 건강과 영양학적 요구에 맞춘 40여종의 제품을 선보여 반려동물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급여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건강백서만의 ‘2중 원료점검시스템’으로 원료구매전문가와 품질관리전문가, 실험연구원 등 모든 전문 연구진이 원료 선택부터 제조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HACCP 등 안전성이 검증된 평택 공장에서 100% 제조되어 반려견이 필요한 5대 영양소를 골고루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전통 발효과학을 활용해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주는 ‘뉴트리나 건강백서 발효라인 2종(건강한 발효100, 건강한 발효 205)’을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제품 별로 서로 다른 연어, 오리 쌀 등 특징적인 원료를 사용해 반려견에 맞는 원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낫또와 그릭요거트 등 발효 원료를 함유해 장 건강은 물론 면역력, 알러지 개선 등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뉴트리나 마케팅 최보연 부장은 “건강백서가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던 비결은 원료의 선택부터 생산까지 내 반려견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관리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엄선된 원료와 150년의 노하우로 토종 펫푸드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며 반려견을 위한 최적화된 영양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소비자 선장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전문가 집단과 함께 분야별 브랜드의 가치를 평가해 2020년, 금융·유통·교육 등 14개 분야에서 총 49개 기관·기업, 56개 브랜드를 선정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포토뉴스 파노라마



농/업/전/망/대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휴양림' 활성화에 맞손 잡아!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3월 20일 대전 서구에 위치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무원연금공단과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국립숲체원, 국립산림치유원, 국립하늘숲추모원 등 특화된 산림복지시설 운영을 통해 국민에게 최적의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2016년 4월에 개원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전·현직 공무원 및 그 가족의 생활안정과 복리향상, 노후생활 보장 등을 위해 연금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1982년 2월 설립된 인사혁신처 산하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산림휴양·복지시설에 대한 주중 이용객 확대 및 은퇴 공무원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공동이행 등을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협약식에는 이영록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정남준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 약 1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각 기관에서는 ▲산림복지시설 및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설제공 ▲은퇴 공무원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 ▲협약기관 보유시설(산림복지시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