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주)버박코리아 'ASF 성금' 한돈협회에 5백만원 쾌척 

신창섭 ㈜버박코리아 대표 “전세계적으로 ASF방역과 확산방지에 잘 대응하는 모범사례" 격려

㈜버박코리아(대표이사 신창섭)에서 지난 1월 8일 대한한돈협회를 방문하고 하태식 한돈협회 회장에게 ASF 성금 5백만원을 쾌척했다.

 

이날 ㈜버박코리아 신창섭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ASF방역과 확산방지에 잘 대응하는 모범사례로서 미국 ,유럽 및 아시아 국가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한돈 생산농가 및 한돈협회, 일선 방역단체, 방역정책 당국 및 현장 수의사들의 효율적인 네트워크와 소통의 결과”라고 밝혔다.

신 대표는 “앞으로도 야생멧돼지 등의 발생확산을 관리하고 현장 생산담당 주체들과 당국이 슬기롭게 중·단기 대책을 만들어야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한 구심점에 한돈협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하태식 한돈협회장은 "2020년은 ASF를 막아내고 한돈가격과 소비의 회복으로 소비자와 한돈농가들이 상생하는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고, 새해의 첫 ASF 방역기금에 감사한다"고 화답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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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 강릉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1월 16일 강원도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20,075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강릉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1월 17일 01시부터 1월 19일 01시까지 48시간 동안 강원 강릉시 및 인접 5개 시‧군(강원 양양·홍천·동해·정선·평창)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자체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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