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농우 '장수사진' 봉사활동 '미담'

농우바이오, 영양군 농업인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장수사진 촬영

농우바이오는 2020년 새해를 맞이하여 영양군과의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한다. 농우바이오는 영양군 6개 읍면 관내 지역농협에서 1월 7일부터 1월 9일까지 농업인 350여명을 대상으로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농우바이오에서 2019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은 영양농협과 남영양농협에서 지원받아 대한민국 대표 고추 지역인 영양군에서 실시됐다.

 

행사는 기존과 동일하게 현장에서 어르신들이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을 받을 수 있고 한복 의상도 사이즈별로 대여할 수 있었다. 또한, 촬영과 동시에 디자인팀이 운영하는 사진 보정을 거쳐 액자로 제작되어 현장에서 직접 전달 받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젊은 친구들이 추운데 우리를 위해 고생해줘서 고맙고 의미 있는 사진을 남겨서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장수사진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우바이오 이병각 대표는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농업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활동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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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지하수에 인공지능 더해 대응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농업가뭄 대응을 위해 인공지능 기반의 농업용 공공관정 관리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상기후가 가속하면서 저수지와 하천 등 지표수가 단기간에 마르는 ‘돌발 가뭄’이 나타나고 있다. 공사는 돌발 가뭄 상황에서 지표수 중심 대응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지하수로 수자원을 다변화하며 가뭄 대응 역량을 높이고 있다. 하지만 신규 지하수 개발은 적합한 지역 탐사와 인허가 등 사전 준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가뭄에 즉각 대응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존 지하수 자원의 효율적 활용에 초점을 맞추고 인공지능을 접목했다. 전국 4만여 개 농업용 공공 관정에서 수집한 이용량·수위 데이터를 인공지능에 학습시켜 지하수 수급 현황을 사전에 예측하는 모형을 구현하고 있다. 이 모형을 활용하면 지하수 부족량과 가용량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어 가뭄에 대비한 선제 대응 체계를 갖출 수 있다. 현재 2차 연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인공지능을 더 고도화해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실증을 통해 전국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이 가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임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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