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팜스코 '2020 Vision Completion 사업전진대회'

팜스코 전체 매출액 1조 3,800억원...하림그룹 편입대비 330% 눈부신 괄목할 성장
정학상 대표 "팜스코 핵심가치에 기반한 2020 Vision 목표 꼭 달성해 낼 것”

㈜팜스코 (대표이사 정학상)는 지난 18~19일 이틀간, 소노벨 변산 리조트에서 각 사업부문 임직원과 가족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Vision Completion (비전 달성의 해 2020년)’ 이라는 슬로건으로 2020 사업전진대회를 개최하였다.

 

2020 비전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2019년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우수사원에 대한 포상, 각 본부의 2020년 사업전략 발표, 쿼터 수여식, 2020 목표달성 출정식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각 사업부문별 노력을 통하여 2019년 팜스코 전체 매출액은 1조 3,800억원으로, 하림그룹 편입년도인 2008년 대비 330% 신장이라는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

 

이에 대해 정학상 대표이사는 “그동안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을 추구하고, 끊임없이 도전하고, 궁극적으로는 No.1을 추구하는 우리의 의지와 실천이 있었기에 오늘에 이르렀다” 며, “2020년에도 팜스코 핵심가치에 기반한 활동을 통해 2020 Vision 목표를 꼭 달성해 낼 것” 이라며 임직원을 격려했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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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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