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aT, 2020년 직거래장터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12월 24일까지 … 정례형·테마형 장터에 최대 5천만원 지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농가 판로개척 및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 구매처의 소비자 제공을 위한 ‘2020년 농산물 직거래장터 지원사업’ 대상자를 12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직거래장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단체는 정기적으로 고정된 장소에서 개설하는 ‘정례 직거래장터’와 설 명절을 대비하여 2일 이상 개장하는 ‘테마형 직거래장터’에 응모할 수 있다. 

직거래장터 사업자로 선정되면 장터 개설에 필요한 시설 및 장치 설치비용, 홍보·마케팅 및 교육·교류비를 연간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신규 정부지원을 받은 원주시와 사회적기업 토닥토닥맘 협동조합은 ‘혁신도시 공공기관 찾아가는 잇다장터’를 개설하여 16회 동안 약 8천명 방문, 1억3천만원의 매출액 달성의 성과를 거두었다.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도심속 장터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aT 관계자는 “내년 설 명절에 앞서 장터개설이 가능하도록 사업자를 조기 선정할 계획”이라며 “정부에서 지원하는 전국의 직거래장터를 통해 소비자들이 생산자가 판매하는 우수한 우리 농산물을 폭넓게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나아름 keb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