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삼시세끼 계란먹기' 캠페인

계란자조금, '삼시세끼 계란먹기' 실천 운동 5,600명 달성
전마협 KOERA 마스터즈 마라톤 최강전서 삼시세끼 계란먹기 서명 운동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훈)는 12월 8일(일) 전국마라톤협회가 주최·주관한 제5회 KOREA 마스터즈 마라톤 최강전에 참가하여 ‘삼시세끼 계란먹기 실천 서명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시세끼 계란먹기 실천 서명 운동’은 국내 계란 산업의 불황을 극복하고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시행하는 계란소비촉진운동이다.

 

행사 당일, 영하권의 날씨에도 약 1천 5백여 명의 참가자들이 서명 운동을 진행했다. 한 여성 마라토너는 “마라톤 같은 격한 운동을 한 뒤에는 영양 섭취가 중요한데, 운동 후 손실된 영양소들을 보충하기 위해 계란을 매일 챙겨 먹고 있다”며 계란 섭취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계란은 영양 면에서 여러 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계란 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섭취하면 근육량을 증가시켜 주는 효과가 있고, 노른자 속의 콜린 성분은 근육 조절 능력에 도움을 줘 수많은 마라토너들이 영양을 보충할 때 추천하는 식품이다”며 계란 섭취를 적극 권장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안전관리 강화 나서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가축분뇨 자원화시설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안전관리 매뉴얼’과 ‘산업안전보건법령 요지 포스터’를 제작·배포한다. 이번 매뉴얼은 자원화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안전관리 기준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산업안전보건법령 주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매뉴얼과 포스터를 함께 제작하여 현장 작업자들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안전관리 매뉴얼은 공동자원화시설, 퇴비·액비 유통전문조직, 살포 외 시설 등 전국 가축분뇨 자원화조직체 403개소를 비롯해 시·군 및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배포된다. 매뉴얼은 총 800부, 포스터는 200부가 제작되며, 원본 파일과 관련 서식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자료실(발간자료)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6월부터 현장 점검하는 90개소 공동자원화시설은 포스터를 직접 배포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축산환경관리원 안종락 총괄본부장은 “운영 현장의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