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삼시세끼 계란먹기' 캠페인

계란자조금, '삼시세끼 계란먹기' 실천 운동 5,600명 달성
전마협 KOERA 마스터즈 마라톤 최강전서 삼시세끼 계란먹기 서명 운동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남기훈)는 12월 8일(일) 전국마라톤협회가 주최·주관한 제5회 KOREA 마스터즈 마라톤 최강전에 참가하여 ‘삼시세끼 계란먹기 실천 서명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삼시세끼 계란먹기 실천 서명 운동’은 국내 계란 산업의 불황을 극복하고 소비자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시행하는 계란소비촉진운동이다.

 

행사 당일, 영하권의 날씨에도 약 1천 5백여 명의 참가자들이 서명 운동을 진행했다. 한 여성 마라토너는 “마라톤 같은 격한 운동을 한 뒤에는 영양 섭취가 중요한데, 운동 후 손실된 영양소들을 보충하기 위해 계란을 매일 챙겨 먹고 있다”며 계란 섭취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계란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계란은 영양 면에서 여러 가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계란 흰자에는 단백질이 풍부해 운동 후 섭취하면 근육량을 증가시켜 주는 효과가 있고, 노른자 속의 콜린 성분은 근육 조절 능력에 도움을 줘 수많은 마라토너들이 영양을 보충할 때 추천하는 식품이다”며 계란 섭취를 적극 권장했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두레청과(주), 영암군과 함께하는 ‘나눔 마라톤’ 화제
두레청과(주)가 영암군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새로운 나눔 모델을 선보이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레청과(주)는 지난 18일 영암군청에서 영암군과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재단법인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왕인의 봄, 영암벚꽃마라톤대회’외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두레청과(주)는 앞으로 영암군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에 매년 참여하고, 두레청과(주)의 임직원 참가자 1인당 50만 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영암군의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인재육성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수영 두레청과(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영암군과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영암벚꽃마라톤대회 참여를 계기로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 인재육성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두레청과(주), 영암군과 함께하는 ‘나눔 마라톤’ 화제
두레청과(주)가 영암군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새로운 나눔 모델을 선보이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두레청과(주)는 지난 18일 영암군청에서 영암군과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재단법인 영암군미래교육재단에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일회성 기부가 아니라 ‘왕인의 봄, 영암벚꽃마라톤대회’외 연계하여 지속 가능한 나눔 모델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두레청과(주)는 앞으로 영암군에서 개최되는 마라톤대회에 매년 참여하고, 두레청과(주)의 임직원 참가자 1인당 50만 원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영암군의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인재육성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수영 두레청과(주)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영암군과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영암벚꽃마라톤대회 참여를 계기로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가며 지역 인재육성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