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육우자조금, 2019년도 제 2회 대의원회 개최

제2축산회관 회의실에서 제2회 대의원회 가져
2020년도 육우자조금사업계획 및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의 건 논의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박대안)는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제2축산회관에서 2019년 제2회 육우자조금 대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9년 사업진행경과 보고 및 사업예산변경 보고에 이어 2020년도 육우자조금 사업계획(안),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안건이 논의되었다. 참석한 대의원들은 2020년 사업계획 안건에 대해 육우 농가 대상의 자조금설명회 대신 지역시식행사를 통해 소비자와의 접촉을 증가시키고 농장꾸미기 캠페인 사업을 친환경인증농장 지원사업으로 변화를 제시했다.

2020년 대의원회 의장, 관리위원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으로는 홍명기 위원, 김미숙 위원, 황선노 위원, 안상겸 위원, 김연숙 위원 등 5인이 구성되었다. 기타로 육우가 학교 급식 유통 경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추가 예산 편입 등 의견이 제안되었다.

박대안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은 “올해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변수로 활동에 있어 제약이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에게 육우를 알리기 위한 많은 활동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2019년 한해 동안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대의원들의 관심과 격려 덕분이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나하은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축산환경관리원,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4월 27일부터 신청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은 3월 27일부터 5월 26일까지 ‘2026년 가축분뇨 처리시설 및 관련기술 평가 계획’을 공고하고, 신청접수는 4월 27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류, 현장, 발표 및 종합평가 순으로 진행되며 기업 역량, 기술 우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종합점수가 70점 이상인 업체의 기술정보는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정보를 공개하며, 책자로 인쇄되어 지자체, 생산자 단체 및 축산업 종사자 등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평가대상은 ‘공동 및 개별규모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가축분뇨 처리기술’, ‘악취저감 및 제어기술’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관련기술이다. 이번 평가에서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 평가는 기존 평가 대비 측정데이터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 ICT 측정장비 내구성 확보, 경제성 등이 평가될 수 있도록 평가 항목을 개정하여 평가 배점을 조정하였다. 특히, 올해는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많은 업체의 참가 독려를 위해 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등 사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공고 세부사항은 축산환경관리원 누리집 알림 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접수기간은 4월 27일(월)부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