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치유•여행

토종닭협회, 다향 군장병에게 토종닭 기부

(사)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는 9월 18일(수), 나라를 지키는 격오지 국군장병에게 감사의 표시로 다향의 후원으로 토종닭 삼계탕, 토종닭 바비큐, 과일 등 100인분을 준비하여 격오지 군부대를 방문했다.

 

이날 토종닭 식사 기부 행사에 한국토종닭협회(회장 문정진), 걸그룹 미드나잇,  부대 지휘관과 함께 불철주야 철통 방어를 위해 고생하는 격오지 부대원에게  백색육 토종닭 배식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철통같은 경계 근무 현장에서 근무를 서는 장병들은 “몸에 좋은 백색육 토종닭을 먹으니 더 건강해지는거 같다. 준비해주신 한국토종닭협회, 다향 그리고 배식에 참여한 부대 지휘관과 걸그룹 미드나잇에게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이에 부대 지휘관은 “한국토종닭협회 문정진 회장에게 장병들을 위하여 맛있는 토종닭을 제공해주셔 감사하는 의미로 감사장을 전달하여, 협회 회원 농가 회원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정진 회장은 “영양과 면역력 면에서 갖춘 토종닭을 맛있게 드시고 힘내어  국토 수호 경계 근무에 만전을 다해주길 바라며, 협회에서는 그동안 자발적으로 소외된 이웃, 군장병 등에게 토종닭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라고 격려를 하였다.

한편, 토종닭 군 부대 기부 행사는 오는 9월 말에 또 진행될 예정이다. 박시경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어촌공사, ‘다변화 전략’으로 해외사업 민간 연계 강화 나선다
한국농어촌공사가 ‘국익 중심 실용외교’ 기조에 발맞춰 ‘3대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며 국제농업협력(ODA) 분야에서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공사의 ‘3대 다변화 전략’은 ▲사업영역 다각화 ▲추진방식 다양화 ▲지원체계 다변화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위험을 낮추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 ‘사업영역 다각화’…더 많은 분야에서 협력 기회 열었다 공사는 기존 농업기반시설 위주였던 사업 영역을 어촌, 환경, 안전관리, 공간정보 등으로 대폭 넓혔다. 라오스와 인도네시아의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키리바시 ‘어촌 개발사업’, 라오스 ‘디지털 농지정보 구축’이 대표적이다. 사업 영역 확장을 통해 농업기반시설 외 분야를 다루는 국내 기업들이 해외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 ‘추진방식 다양화’…기획 단계부터 민간 수요 담는다 공사는 민간의 수요와 강점을 결합해 사업을 발굴·기획하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첨단 농산업 단지 개발사업은 초기 단계부터 민간기업 수요를 연계했다. 필리핀에서는 국내 농기계 기업과 함께 농기계 단지 조성 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