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다양한 농식품 정보,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aT, 공공저작물 대국민 활용사례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최근 서울 aT센터에서 ‘2019년 aT 공공저작물 대국민 활용사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aT가 사용 개방 중인 식품산업통계정보(FIS), 각종 연구보고서 등 공공저작물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실제 활용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심사 결과, aT의 국내 소비시장 상황과 소비자 동향자료를 분석․활용한 ‘소형 카페를 위한 음료제조용 키트 개발 성공사례’를 응모한 손지혜 씨(최우수상)를 비롯한 7건의 아이디어가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aT 백진석 부사장은 “aT는 농수산식품 관련 다양한 연구보고서와 정보자료를 공개하고 있다”면서 “국민들이 aT의 공공저작물을 효과적으로 활용한다면 창업기반 조성 등 국민경제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나아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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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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