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산림 ESG

녹색일자리 '나무의사'

한국임업진흥원 "제1호 자격취득자 나온다”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구길본)은  8월 23일, 2019년도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올해 처음 실시한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시행했다.

 

이번 시험은 제1회 제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지난 7월 27일 제2차 시험을 실시했으며, 2차 시험은 서술형 필기와 실기로 각 100점 만점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으로 인정된다.

최종합격자는 산림보호법 시행규칙 별지 제10호의4서식 ‘(나무의사, 수목치료기술자) 자격증 발급신청서’를 작성하여 발급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자격증발급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시경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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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하고 2월 20일부터 4월1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령안은 2011년부터 운영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농어촌 환경변화, 인구감소 등에 따라 기초생활서비스 수요 증가에 맞춰 확대·개편하고 국민생활체감 중심으로 기준을 전환하는 내용이다. 현재 4대 부문 19개 항목으로 운영 중인 농어촌서비스기준을 제5차 기본계획에 부합되도록 3대 부문(경제활동, 주거여건, 공공·생활서비스) 21개 항목으로 개편하고 목표치를 수정·개편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농어촌서비스기준’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농촌주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세탁·이미용·목욕 등 생활서비스항목을 신설하고, 농촌내 소매점의 부족으로 발생하는 식품사막화 문제로 인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식료품 항목도 신설하였다. 둘째, 기존 서비스기준이 단순히 ‘시설존재’ 여부에만 초점을 맞췄던 노인복지·평생교육 항목을 농촌 주민 입장에서 실질적 이용 측면을 점검하는 접근성 지표로 개선한다. 셋째, 농촌지역 생활인프라 지표를 세분화·확대하여 지역 내 격차를 보다 정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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