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평원 ‘한눈에 보는 가금산물 동향’

- 축평원, 인포매거진 ‘한눈에 보는 가금산물 동향’ 발간
- 매월 하순 ‘축산유통정보’ 정보자료실 업로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은 닭고기·오리고기·계란의 다양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한눈에 보는 가금산물 동향’ 인포매거진을 제공하고 있다.

이는 이해가 쉬운 인포그래픽 위주로 구성된 웹페이지로서, 가금산물의 생산-유통-소비 단계 정보를 포괄하고 있다.

특히, △생산 △수급 △가격동향 △수입현황 △소비 검색어 트렌드 등이 한 페이지에 모두 담겨있어 산재되어 있는 가금 관련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축평원 관계자는 “인포그래픽을 통해 국민들께서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흩어져있는 가금산물의 다양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므로 연구자료 등 적극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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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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