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식품&의약

더보기
aT, 계란 수급부족 여전...‘브라질산’ 첫 도입!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과 및 공급이 감소함에 따라, 세계 주요 가금류 생산·수출국인 브라질에서 신선란(백색란)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일평균 계란 생산량은 7월 4900만 개로 전월보다 0.3% 감소한 뒤 8월에는 4952만 개, 9월에는 5000만 개로 증가하며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등 수급 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계란 수입선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계란 수급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기존 수입국을 통해 수입량을 확보하여 시장을 안정시키는 한편 미국 이외의 새로운 수입선을 신규로 발굴해, 대외 리스크를 분산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국가 간 검역 타결 및 수입위생요건을 제정하고 해외작업장을 등록시켰으며, aT는 브라질에 위치한 상파울루지사를 활용하여 산지 계란 생산·가격 동향 및 물류 여건 등 정보조사를 실시하여 수입업체에게 제공하였다. 브라질산 신선란은 국내 검역법에 따른


배너

農山村 네트워크

더보기


복지&지역사회

더보기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신기술

더보기
‘지역특화작목 2.0 도약 위한 국회 토론회’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13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농업인, 대학, 연구기관, 농산업체, 지방농촌진흥기관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특화작목 2.0 도약을 위한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제1차 종합계획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추진되는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종합계획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윤준병 국회의원과 김선교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농촌진흥청과 9개 도 농업기술원이 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지역특화작목의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지역특화작목은 지역별 자연환경과 사회적·지리적 여건에 특화되어 생산되는 농축산물 등을 말한다. 농촌진흥청은 2019년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법정계획인 제1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종합계획에 따라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기술보급, 연구기반 조성, 현장 확산 등을 지원해 왔다. 이날 ‘제1차 종합계획 성과와 제2차 종합계획 추진 방향’을 주제로 제1차 종합계획 기간에 축적된 지역특화작목 육성 성과를 설명했다. 또한, 제2차 종합계획의 핵심 방향으로 지역 주도 연구개발 강화, 중앙-지방 협


농촌진흥

더보기
가축분뇨 '발효액비' 기준 완화...축분 재활용에 속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중동전쟁으로 불안해진 국제 비료 공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가축분뇨발효액 기준 조정과 관련, 4월 23일 생산업계·학계·농가 등 이해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지난 4월 16일 전문가 회의 결과 마련한 질소(N)·인산(P)·칼리(K) 합계 기준 0.2% 조정안에 대한 농업인 의견을 중점적으로 청취했다. 이를 통해 실제 농가 활용성을 높이고, 여과 액비의 양액용 활용 가능성 등 새로운 활용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특히 농업인들이 체감하는 사용 편의성과 작물 적용성, 여과 액비의 양액 재배용 활용 수요 등을 폭넓게 수렴했다. 농촌진흥청은 협의회에서 수렴한 현장 이해관계자 의견을 취합한 후 5월 초 개최되는 비료전문위원회에 상정할 액비 기준 완화 관련 자료에 반영할 계획이다. 예정대로 비료공정규격 고시 개정이 진행되면, 행정예고 등을 거쳐 5월 내 0.2% 조정안이 개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조정안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수입 원자재 수급 부담을 완화하고, 액비 생산업체의 제품 생산 안정성을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축분 재활용 비율을 높여 국내 유기성 자원의 순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유통&소비생활

더보기
aT, 계란 수급부족 여전...‘브라질산’ 첫 도입!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과 및 공급이 감소함에 따라, 세계 주요 가금류 생산·수출국인 브라질에서 신선란(백색란)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에 따르면 일평균 계란 생산량은 7월 4900만 개로 전월보다 0.3% 감소한 뒤 8월에는 4952만 개, 9월에는 5000만 개로 증가하며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등 수급 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계란 수입선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계란 수급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기존 수입국을 통해 수입량을 확보하여 시장을 안정시키는 한편 미국 이외의 새로운 수입선을 신규로 발굴해, 대외 리스크를 분산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정부는 국가 간 검역 타결 및 수입위생요건을 제정하고 해외작업장을 등록시켰으며, aT는 브라질에 위치한 상파울루지사를 활용하여 산지 계란 생산·가격 동향 및 물류 여건 등 정보조사를 실시하여 수입업체에게 제공하였다. 브라질산 신선란은 국내 검역법에 따른

배너

숲&환경

더보기
“농촌이 좋아!”...전국 ‘농촌관광’ 모델 발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K-미식벨트에 이어 ‘균형성장과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농산어촌(국정과제 70)’의 일환으로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촌관광 방문객 유입을 확대하고, 증가하고 있는 체류형 관광수요 등에 대응하기 위해 시·군 행정구역에 국한되지 않고, 보다 넓은 지역의 다양한 농촌 관광자원을 연계시켜 광역 단위의 ‘농촌관광벨트 시범모델’을 개발하였다. 이와 함께, 지방정부가 활용할 수 있는 농촌관광벨트 모델 개발을 위한 가이드라인도 마련하였다. 이번 시범모델은 한국관광학회의 연구결과를 활용해 개발하였고, 기존의 개별 관광지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시·군에 있는 다양한 농촌 관광자원을 서로 연계하여 농촌 관광객의 지역 내 체류시간과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모델은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내에 이미 많이 알려진 농촌 자원과 유명 관광지를 중심으로 인근에 분포한 관광자원을 연결하여 지역의 특색을 살린 체류형 관광코스(안)를 제시하고 있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범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국가승인통계인 주요관광지점 입장객통계와 한국관광데이터랩의 관광 빅데이터 등을 참고하여 기존 관광수요와 시·군별 방문객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