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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노은도매시장 '하역문제' 여전히 덜컹덜컹

- 송성철 회장 "농안법대로 하면될 것을 대전시 너무 한다. 억울하고 분통하다"
- 항운노조 횡포 중단과 불법 원상복구를 촉구...대전시 농안법 준수 요구
- 항운노조의 불법을 수수방관 방치하고 있는 대전시 무책임 지적


대전노은도매시장 '하역문제'가 여전히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삐걱 거리고 있다.<본지 2월 13일자, 26일자 보도 참조/본지 유튜브동영상 참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대전중앙청과가 18일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우선, 항운노조 횡포 중단과 불법에 대한 원상복구를 촉구하고 있다.

또, 항운노조의 불법을 수수방관 방치하고 있는 대전시의 무책임하고 무능행정 규탄과 함께 대전시의 농안법 준수를 요구하고 나섰다.

 


기자회견에서 대전중앙청과 송성철 회장은 "농안법대로 하면될 것을 대전시 너무 한다. 억울하고 분통하다"고 말했다.

 

이어 송 회장은 "그동안 중앙정부로부터 전국 도매시장 평가에서 최우수법인으로 수없이 선정되는 등 유통산업발전과 공영도매시장 발전에 큰 역활을 해오고 있다"면서 대전노은도매시장 문제 해결에 관계당국이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며 분통섞인 호소를 하고 있다. 다음에 계속보도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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