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정보

농협, MZ 장병 맞춤형 군 급식 본격 공급

- 장지윤 농협 식품지원부장 “이번 신규 품목 도입은 군 급식의 질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
- “농협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농협(회장 강호동)은 지난 6일 전북 김제시 소재 동김제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군 급식 농산물 신규품목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고, 오는 4월부터 고품질 샐러드 채소 믹스를 군 급식에 본격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원물 입고부터 세척, 포장까지 모든 생산 공정에서의 제품 구성과 선도를 확인하고, 산지에서 장병 식탁으로 이어지는 공급망 구축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농협은 이번 공급이 신세대 군 장병 기호를 충족시키는 한편,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이번 신규 품목 도입은 군 급식의 질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농협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도드람, 집밥의 품격을 높이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출시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