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저당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대체당 ‘알룰로스’를 추가한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를 출시하고, 대표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한다. 최근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단맛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대체당이 새로운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와 함께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와 당 부담을 낮춘 제품들이 빠르게 확대되며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기존 ‘더 진한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를 추가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간판 발효유 브랜드 ‘더 진한’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신제품 ‘더 진한 알룰로스 그릭요거트’는 서울우유의 고품질 원유를 그리스 전통 방식으로 유청을 분리한 꾸덕한 제형의 요거트로, 대체당 ‘알룰로스’를 첨가해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긴 프리미엄 그릭요거트다. 신선한 국산 우유와 유산균으로 만들어 고소하고 산뜻한 풍미에 ‘알룰로스’의 자연스럽고 은은한 단맛이 어우러져 완벽한 맛의 조화를 자랑한다. 당 부담은 낮추고, 달콤한 맛은 살린 만큼 활용도도 높다. 과일이나 시럽, 꿀 등 달콤한 맛을 내는 토핑을
최근 잔디밭과 비농경지, 과수원 주변 등에서 잡초 관리에 대한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봄철 기온 상승과 함께 잡초는 물론 생태계 교란식물까지 확산되면서 잔디 생육 저하와 경관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 번 발생한 잡초는 뿌리와 종자로 다시 번지기 쉬워 초기 방제와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이처럼 잔디에 영향 없이 광엽잡초와 덩굴류를 선택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전문 제초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경농의 잔디·잡관목 전문 제초제 ‘하늘아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 광엽잡초·칡덩굴 방제 가능한 선택성 제초제 ‘하늘아래’ 하늘아래는 한국잔디에 등록된 선택성 제초제로, 잔디에는 피해 없이 광엽잡초에만 우수한 효과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민들레, 씀바귀, 망초 등 잔디밭에서 많이 발생하는 광엽잡초는 물론 칡, 잡관목, 생태계 교란식물 방제에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잔디와 띠풀, 대나무, 억새 등 화본과 식물에는 활성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일반 잔디밭은 물론 골프장, 공원, 수목원, 산소, 비농경지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 토양에 단단히 고정, 주변 작물 영향 최소화 하늘아래는 이행형 제초제로 쇠뜨기나 칡덩굴처럼 뿌리와 줄기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은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돼지 생산관리 인증 사업에 참여할 농장(경영체)을 모집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부터 시범 운영하는 ‘돼지 생산관리 인증제’는 품종과 사양관리 등의 차별화를 통해 육질이 우수한 농장을 인증하는 제도다. 인증 농장에서 출하된 돼지고기에는 인증마크가 부착되고, 이를 통해 소비자는 소매 단계에서 품질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정보무늬(큐알코드)를 활용해 혈통부터 육질 특성까지 더욱 상세한 정보도 제공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장은 ‘생산관리 인증 신청서’와 함께 품종 혈통, 사양관리, 육질 차별성, 유통관리, 자체 사후관리 체계 등을 포함한 ‘생산관리 보고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 심사와 현장검증을 거쳐 최종 심의를 통해 인증 농가가 선정된다.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이번 시범 사업으로 품질이 차별화된 농장을 발굴·인증해 국내 돼지고기 시장의 다양성을 확대할 것”이라며,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더욱 유용한 품질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한우의 다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소비자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2026년 대국민 캠페인 ‘한우가 답하다’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건강을 중시하는 식생활 트렌드에 맞춰, 한우의 영양과 품질은 물론 환경·상생의 의미까지 폭넓게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건강의 기준을 다시 묻는 시대, 한우가 답하다’라는 메시지 아래, 전통 문헌이 증명하는 보양의 역사, 신선함과 고품질 경쟁력, 친환경적 가치와 나눔을 통한 상생, 그리고 일상 속 활용성까지 아우르는 한우의 다원적 가치에 직접 답함을 보여주고자 한다. 특히, 한우 명예홍보대사와 미디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먼저 ‘임신부 대상 쿠킹클래스’는 생애주기의 출발선에 있는 임신부와 태아를 위한 건강 식단에 초점을 맞췄다. 이는 임신기에 요구되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체력 관리가 태아의 건강으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했다. 참가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한우 요리를 직접 만들고 시식하며 한우의 영양학적 특성을 자연스럽게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맛으로 답하는 한우’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한우 토크 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원장 한상배)은 조리로봇 등 식품을 자동으로 조리하는 식품용 기기의 위생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 기준에 국제 통용 인증 기준(NSF)의 중요사항을 반영한 ‘식품용 기기 안전관리 인증’ 확대와 제도홍보 등 지원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간, 해썹인증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식품용 기기 인증기준 개발하고 확대하고자 로봇·외식 등 관련 업계 간담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미(美) NSF 인증 업무를 수행하는 국제 인증기관인 ‘NSF Korea’ 및 ‘UL Solutions Korea’와 협력해 제도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식품용 기기 안전관리 인증제는 해썹인증원, 식약처, 심사기관이 역할을 나누어 수행한다. 식약처는 제도 운영 총괄 및 심사기관 등록, 해썹인증원은 신청서 접수와 기초평가 및 인증서 발급을 담당하며, 심사기관은 심층평가를 수행한다. 인증을 희망하는 식품용 기기 제조업체는 심사기관을 선택해 해썹인증원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기초 및 심층평가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으면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해당 제품에 인증 심볼을 표시‧광고할 수 있다. 아울러, 인증 제품은 해당 심사기관의 미국 본사(NSF 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은 4월 9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태극기·무궁화 상설전시관 개관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홍 사장은 “겨레의 얼과 고귀한 뜻을 담고 있는 무궁화가 하루빨리 나라꽃으로 법제화되어 국민께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시경 kenews.co.kr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국산우유 소비 활성화와 인식 제고를 위해 ‘국산우유사용점’ 참여 매장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국산 우유의 소비촉진과 더불어 수입 멸균우유에 선제적 대응책으로써 마련됐다. 카페 등 외식 매장에서 국산우유 사용을 확대하여 일상 속 소비 접점을 넓히고 국산우유의 가치를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최근 커피·디저트 소비 증가에 따라 우유가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는 만큼, 라떼·디저트 등 메뉴 기반의 간접 소비 확대 전략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사업은 2024년도를 첫 시작으로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24년 100개점, ’25년 200개점 카페가 국산우유사용점으로 선정돼 활동했으며, 금년에는 신규 100개점을 추가 모집하여 총 300개점의 카페와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국산우유사용점’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매장으로, 모든 메뉴에 국산우유만을 사용하는 업소에 부여된다. 선정 과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운영 적합성, 실제 사용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순한 매장 지원을
수확의 기쁨만큼이나 중요한 과정이 바로 ‘저장’이다. 정성껏 키운 농산물이 저장 과정에서 부패하거나 상품성이 저하될 경우 농가 수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에 농산물 수확 후 관리 전문 기업 ㈜탑프레쉬는 작년 출시 이후 농가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저장고 소독제 ‘원샷케어’를 사과 장기저장을 위한 첫 단계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 창고 소독, 장기저장 성패 가른다 탑프레쉬가 제안하는 ‘사과 장기저장 솔루션’은 ‘원샷케어’(소독) → ‘일라이트 저장비닐’ → ‘스마트스틱’(신선도 유지) → ‘스마트 환기시스템’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관리 프로세스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첫 단계인 ‘원샷케어’는 저장고 내부에 잠복해 있는 곰팡이와 유해 세균을 제거해 입고되는 농산물의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 ‘원샷케어’, 안전성·간편성 동시 확보 ‘원샷케어’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전성과 편의성이다. 농약 성분이 아닌 식품첨가물 성분을 기반으로 제조되어 잔류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원터치 방식으로 제작되어 별도의 장비 없이도 누구나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소독에 소요되는 노동력과 시간을 줄여 작업 효율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한다
식품·외식업계는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원부자재 및 포장재 수급에 어려움이 발생하여 경영 여건이 악화되고 있다며, 정부의 신속한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다. 한국식품산업협회(회장 박진선) 등 13개 관련 단체는 7일 공동건의서를 통해 나프타 공급 불안으로 비닐·필름·PET 용기 등 주요 포장재 확보에 차질이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품목은 재고가 약 2주 수준까지 감소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업계는 이러한 상황이 지속될 경우 제품 생산 및 외식업 운영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공급망 전반의 안정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또한 고금리·고환율·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가 부담이 한계에 가까운 수준까지 증가하면서 기업들의 정상적인 경영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협회를 비롯한 13개 단체들은 식품 포장재 원료의 ‘우선 공급’, 원가 부담 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 관련 규제의 합리적 운영 및 시행 시기 조정 , 행정·통관 절차의 신속화를 위한 지원 방안 마련 등 정부의 관계부처 협력을 통한 종합적인 대응을 건의했다. 협회 박진선 회장은 “식품 산업은 국민 생존과 직결된 핵심 민생 산업”이라며, “현재 상황은 개별 기업 차원을 넘어 식품 공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한돈 소비 촉진과 정육점·외식업계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한돈케이크 인증점’ 1기 모집에 나섰다. 한돈자조금은 기념일·생일·파티 등 다양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한돈을 활용한 ‘한돈케이크’ 상품 개발과 판매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이번 인증점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돼지고기는 한돈만을 취급하는 매장으로, 정육점, 육가공 전문점, 정육형 식당 등 당일 생산 및 판매가 가능한 업장을 중심으로 신청할 수 있다.수입 돼지고기 취급 시 신청 안된다. 선정된 인증점에는 한돈케이크 인증점 자격과 함께 한돈 인증점 자격이 동시에 부여되며,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 쇼핑몰 ‘한돈몰’ 입점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제휴 마케팅 등 판촉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제조·위생 매뉴얼 교육을 통해 상품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인증점에는 한돈케이크 인증 마크 및 관련 부자재 사용 권한이 부여되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상품으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4월 10일(금) 15시까지 이메일 또는 온라인 폼 양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최근 주요 수입국인 미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확산되는 가운데, 봄철 계란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정부 최초로 태국산 신선란을 수입하여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국산 계란 수입은 지금까지 미국에 주로 의존하고 있던 수입 구조를 완화하고 향후 AI·국제전쟁 등 돌발 상황에도 안정적인 계란 수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수입선 다변화 조치이다. aT는 4월 본격 수입에 앞서, 샘플 물량을 시범 수입하여 태국산 계란의 안전성과 품질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검역본부와 식약처의 엄격한 검역·위생 기준을 모두 충족해 국내에 도입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태국산 계란은 가정에서 가장 널리 소비되는 국내 특란 사이즈에 해당되며, 태국 DLD(축산개발부)가 검증한 태국산 갈색란 A등급 NO.2 L사이즈(60g 이상) 계란이다. aT는 4월 10일을 시작으로 4월 말까지 총 9항차에 걸쳐 224만개의 계란을 전량 항공으로 분할 수입한다. 태국에서 수송된 계란은 국내 도착 후 엄격한 수입 검역과 식품 검사를 거친 뒤, 소독·선별·난각 표시 등 절차를 완료한다. aT는 보관·운송 등 전 과정에서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박수진)이 4월 9일부터 30일까지 ‘인공지능(AI)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 설치 희망 업체를 모집한다. ‘인공지능 기반 계란 품질평가 장비’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계란의 외관 결함과 파각 여부를 판정하는 장비다. 현재 1개 업체에서 등급판정 업무에 해당 장비를 활용 중이며 올해 총 10개소에 확대 보급하고, '29년까지 매년 10개소씩 늘려나갈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기존 등급판정 참여업체와 신규 등급판정 참여 희망 업체다. 신규 참여는 「축산물 위생관리법」 제22조에 따라 허가받은 ‘알가공업’ 및 ‘식용란선별포장업’ 업체만 가능하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서류 제출이 완료된 업체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진행한다. 이후 설치 공간과 시설 등에 대한 현장점검과 심의를 거쳐 10개 업체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에는 장비 설치와 더불어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술 지원과 체계적인 유지보수 서비스가 제공된다. 자세한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는 축산물품질평가원 누리집에서 9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박수진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품질평가 장비의 확대 적용을 통해 한층 더 고도화된 계란 품질평가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전문식품 브랜드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이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양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500g)’와 ‘도드람 양념안심구이(500g)’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도드람한돈에 국내산 사과와 배로 만든 발효액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엄 양념구이 2종은 별도의 손질이나 양념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간편 조리형 제품으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집에서 한 끼를 간편하게 해결하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했다. 특히 집에서 외식 메뉴를 즐기거나 간편한 조리를 선호하는 맞벌이 가구에서 수요가 기대된다. 또한 냉동 보관이 가능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레이와 지함 패키지 적용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다. 도드람 양념갈빗살구이는 갈비 특유의 맛을 살리면서도 뼈를 제거해 먹기 편리한 ‘순살 갈비’ 형태로 구성됐다. 도드람 양념안심구이는 돼지 한 마리에서 소량만 생산되는 특수부위인 끝살(날개살)을 활용해 제품의 프리미엄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제품은 양념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사과·배 발효액의 배합 비율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4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16인을 한우 명예홍보대사로 공식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영양·환경·문화적 측면에서 한우의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우 명예홍보대사는 한우의 우수성을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홍보 주체로, 올해는 기존 13인과 신규 3인이 함께 활동에 나선다. 기존 홍보대사로는 코어소사이어티 대표 김호윤 셰프, 노고은 요리 연구가, 벽제갈비 윤원석 셰프,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영우 교수 등 요리·영양 분야와 광지한의원 박미경 원장, 서울의료원 산부인과 황인철 과장 등 의학 분야, 코미디언 윤형빈, 트로트 가수 윤서령, 유튜버 쏘영(한소영), 유튜버 만리(박민정) 등 방송 분야, 강원대학교 동물산업융합학과 박규현 교수, 상지대학교 스마트팜생명과학과 이명규 교수, 전북대학교 동물생명공학과 이학교 교수 등 ESG 분야의 총 13인이 연임한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3인은 미쉐린 1스타 ‘비채나’ 전광식 셰프, 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는 안성재 셰프를 ‘2026 한돈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한돈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홍보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홍보대사로 위촉된 안성재 셰프는 국내외 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물로, 식재료의 본질과 풍미를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안 셰프는 지난 2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한돈 수출 런칭행사에 참여해 현지 관계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해외 현장에서 한돈의 경쟁력을 직접 소개해 온 만큼, 이번 캠페인에서도 설득력 있는 메시지 전달이 기대된다. 이번 캠페인은 고품질·고단백의 우리 한돈을 단순 소비 식재료를 넘어 풍미와 활용도가 뛰어난 식재료로 인식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서는 다양한 요리 장면과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한돈의 가치와 우수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 한돈자조금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과 TV 캠페인 런칭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 인식 개선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한돈의 인지도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4월 18일에는 본격적인 TV 캠페인에 앞서 프리런칭 광고가 선공개되며, 이후 본편 광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