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한우협회, 홍콩 롼콰이펑 ‘팝업스토어’ 오픈

홍콩 한우 우수판매점 운영 등 홍콩 한우 수출 확대 및 홍보 박차

전국한우협회(회장 민경천)가 홍콩 젊음의 거리 롼콰이펑에서 열린 ‘Summer Beat Fest 2024’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한우홍보에 나섰다. 


한우 수입 바이어사인 브라이트존과 홍콩 한우 우수판매점 갈비타운과 협업으로 한우 채끝 큐브 스테이크, 한우 탕수육, 한우 버거, 한우 불고기 샌드위치, 한우 잡채 등의 한우 간편식 메뉴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팝업스토어와 연계해 한우 홍보부스에서는 한우 구매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고 퀴즈 이벤트를 통해 한우 이력시스템과 한우농가의 정성이 깃들어 맛과 안정성이 우수한 한우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홍콩 수출사업은 한우농가 거출금인 한우자조금을 활용해 전국한우협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한우에 문화를 입히다’ 라는 컨셉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상반기 현재 홍콩을 비롯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몽골 등 4개국에 지난해 동기 대비 4.3%증가한 22.6톤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홍콩수출 확대를 위해 한우협회는 지난 12일 주홍콩한국총영사관과 공동으로 한국 축산물의 수출 현황과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홍콩 우수판매점 5곳에 대한 현판 전달식도 동시에 진행했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농협몰, ‘아침밥 인증 챌린지’ 최다 인증되면 금 5돈
농협(회장 강호동) 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는 28일 농협전북본부에서 ‘아침밥 인증 챌린지’ 우수 참여 고객에게 금 5돈 등 500만원 규모의 경품을 전달했다. 이번 이벤트는 농협몰의 쌀 소비촉진 연중 캠페인 ‘쌀맛나는 2025!’의 일환으로, 3월부터 6월까지 개인 SNS에 아침밥 사진을 많이 인증한 고객 순으로 ▲금 5돈(1명) ▲농협쌀 10kg(5명) ▲농협몰 적립금 1만원(10명)을 증정했다. 수많은 시민들이 총 1,884건의 아침밥 인증을 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하루도 빠짐없이 122건의 아침밥 사진을 인증한 고객이 1등으로 선정되었다. 최다 인증 고객은“이벤트 참여를 위해 매일 인증하다보니 어느새 아침밥을 챙겨먹는 건강한 식습관을 갖게 되었다”면서“앞으로도 꾸준히 아침밥을 챙겨먹을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아침밥 먹기는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생활습관이자 우리 쌀 소비를 늘리는 가장 실천적인 방법”이라며“앞으로도 아침밥 인증 챌린지와 같은 이벤트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이 널리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농식품 전문 플랫폼 농협몰에서는 ‘쌀맛나는 2025!’캠페인을 통해 쌀 매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