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6월 4일 동대문구 하나로마트 외대역점을 오픈하며 농축수산물과 가공·생필품을 초특가에 판매하며 사은품 증정 등 고객 감사 행사를 벌인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동대문구 외대앞역 인근 이문 아이파크 자이 단지 내 I-CANVAS 상가에 하나로마트 외대역점을 열고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국내산 농축산물을 선보이게 됐다. 하나로마트 외대역점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에서 도보 4분이면 매장에 도착할 수 있으며, 매일매일 신선한 농산물과 고품질 축산물에 더해 델리상품(회·초밥) 등을 주력 판매한다. 고객들이 손쉽고 간편하게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으며 가공·생필품 또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와 래미안 라그란데 입주민은 물론 동대문구 이문동 소비자들께 신선한 농축수산물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라며 "개점 행사 때 품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하시고 사은품도 꼭 챙겨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6월 9일 더위와 피로 해소에 좋은 멜론을 추천했다. 농사로에 따르면 멜론 과육의 색깔은 녹색, 황록색, 적색등으로 다양하며 녹색이나 황록색 과육에는 비타민 C의 함량이 많고 적색 과육에는 카로틴이 많아서 비타민 A의 함량이 높다. 멜론에는 이뇨 작용이 있는 칼륨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달콤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한 멜론 드시고 여름 감기를 예방하시기 바란다."라며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머스크멜론, 백자 멜론, 양구 멜론 등을 판매한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양배추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5월 14일부터 소비 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 농업관측센터(KREI)에 따르면 겨울 양배추 및 봄 시설 양배추의 생산량이 전년보다 늘어 출하량 증가로 시세가 전년에 비해 절반 정도로 폭락했다. 이에 따라 양배추 재배 농가는 작황만 좋을 뿐 시세는 낮고 소비도 늘지 않고 있다. 이번 행사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 하나로마트와 대구 옥포농협(조합장 김용)이 상생 마케팅을 통해 과잉 생산된 양배추의 소비 촉진과 함께 산지 가격 안정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양배추 반값 행사가 진행되는데 1통에 850원(농할 쿠폰 적용 시 680원), 한 망(3통)에 1,700원에 판매되기도 했다. 한편, 양배추는 생식부터 쌈, 전, 무침 등으로 먹는 건강 식재료로써, 양배추를 잘게 썰어 계란과 섞어 부치면 아이 반찬이나 아침 메뉴로 좋고 채 썬 양배추를 데친 뒤 찬물에 헹궈 참기름, 소금, 깨를 넣고 무쳐 먹으면 담백하고 고소하다. 박시경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11일 안성팜랜드에서 국내 젖소의 유전능력을 체계적으로 분석·평가해 국내 젖소 개량과 낙농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는 ‘제33회 유우군능력검정사업 전국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한 남양주 ‘송촌목장’ 젖소의 마리당 305일 보정유량은 1만 1,528kg으로, 전국 평균(1만 205kg)보다 1,323kg의 우유를 더 생산했다. 분만간격은 402.1일로 전국 평균(449.8일)보다 47.7일 빨라 우수한 번식 효율 또한 입증했다. 이와 함께 생애유량 전국 1위를 차지한 김포 ‘시암목장’의 젖소는 총 3,421일 동안 15만 7,515kg의 우유를 생산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생산능력을 증명했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는 우수 농가의 성과를 공유하고 젖소 개량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농협은 지속적인 개량과 검정사업 고도화를 통해 국내 낙농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는 10일 이천축협 생축장에서 축사 추락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축사 안전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안전용품 사용 시연과 현장 안전수칙 교육이 진행됐으며, 농협은 안전용품 공급, 교육 강화 및 홍보 등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사고 제로화에 힘쓰고자 한다.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최근 여러 사고로 현장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축산인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나남길 kenews.co.kr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정부의 농정 대전환 정책에 발맞춰 연초에 발표한 43개 농정 중점 추진과제를 적극 추진 중으로, 농협 본연의 역할 수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요 과제는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농촌 왕진버스 ▲찾아가는 이동장터 ▲한우 뿌리농가 육성 등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기반 조성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핵심 사업들로 구성됐으며, 특히 농촌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사업으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범농협 주요 추진과제 현황 ◈ 국민 먹거리 산업 육성과 농산물 유통 혁신 농협은 정부의 농업 육성 정책에 발맞춰 지난 2월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2026년 양곡사업 성공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식량안보 강화와 쌀 산업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이어 3월 1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제15주년 백설기데이’기념행사를 통해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백미·오곡 혼합 균형미와 고구마스틱 등 신제품 출시를 통해 우리 농산물 가공산업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온라인 도매시장 활성화를 통한 농산물 가격 안정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온라인도매시장 거래액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5월 26일 대전 ICC호텔에서 ‘2026년 도드람 전산·경영분석 및 연구사례 발표회’를 개최하고, 데이터 기반 생산관리와 질병 대응 전략, 우수농가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회는 디지털 전환과 객관적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조명하고, 질병 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도드람 전산·경영분석(기술자료집) 발표 ▲동물병원 연구사례 발표 ▲우수농가 사례 발표 및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 전산·경영분석에 기반한 도드람 기술자료집 발표 도드람은 2025년 전산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조합원 농가의 PSY(모돈당 연간 이유마릿수) 증가 원인으로 사양·번식 관리 개선(46.7%)과 질병 안정화(29.3%)를 꼽았다. 반면 생산성 하락 원인의 48.3%는 PRRS(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로 집계됐으며, 관리자 변동 및 관리 미흡(24.1%) 역시 주요 원인으로 나타났다. 특히 관리자 변동은 농장이 통제할 수 있는 요인인 만큼, 도드람은 관리자가 바뀌어도 업무 공백이 없도록 농장 맞춤형 업무 매뉴얼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도드람은 해마다 여름철 기온이 높아짐에 따라 하절기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는 4일 경남 함양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에서 ‘2026년산 함양 양파 대만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적식에는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 진병영 함양군수, 강선욱 함양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성공적인 대만 수출을 기원했다. 농협은 최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농가의 판로 확대와 수급 안정을 위해 이번 초도물량 100톤을 시작으로 주요 산지의 양파를 대만 등을 전세계로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출농협의 포장·선별 등 제비용을 최대 1만톤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수출에 따른 손실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 15억원 규모의 수출손실보전자금도 지원한다. 아울러 수출 희망농협을 대상으로 해외 판촉, 시장개척 등 현장 밀착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주양 대표이사는“우수한 품질의 우리 양파가 이번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전세계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농협은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업인이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은 총 882억원 규모의 자금과 예산을 투입해 양파 수급안정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캄보디아 식품 유통 전문 기업 푸루소(Fu Lu shou)와 ‘캄보디아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서울우유 양주공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우유 문진섭 조합장, 조문탁 영업상무, 캄보디아 푸루소 속 삼낭(Sok Samnang) 회장 등이 참석했다. 캄보디아의 대표 식품 유통 전문 기업 ‘푸루소’는 프놈펜 기준 145개의 도매상 및 전국 24개 지역 등에 유통망을 보유한 전문유통기업으로, 현지화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의 캄보디아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우유는 캄보디아 시장에 고품질 원유 기반의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푸루소는 보유한 유통 역량을 바탕으로 캄보디아 시장 특성을 반영한 현지화 전략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서울우유의 브랜드 인지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서울우유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동남아시아 국가에도 수출을 확대할 방침이다. 캄보디아는 높은 출산율과 낮은 평균 연령으로 소비 시장 확대 가능성이 높고, 음료 등 한국 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피치솔루션즈의 보고서에 따르면 2
농협 강호동 회장은 21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업인 조합원과 국민께 드리는 글’을 발표했다. 농협은 앞서 20일 공동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비대위 위원, 범농협 임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비대위를 개최했다. 20일 열린 비대위에서는 지난 14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한‘진짜 농협’으로 거듭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논의 과정에서 비대위 위원들은 농협 개혁 방향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사안의 긴급성을 고려해 신속히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는 의견과 내부 소통이 더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제기했다. 이후 추가논의를 거쳐 이날 다섯 가지 개혁방안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게 됐다. 농협은 먼저, 민주적이고 책임 있는 선거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조합원 직선제’를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 둘째, 내부 감사 기능을 철저히 보완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는 내부통제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농협은 이를 위해 학계, 농민단체 등과 함께 협동조합의 자율성과 공적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최적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자율혁신과 책임경영 실천 ▲조합원 주권 강화를 위한 의사결정 참여구조 개선 ▲정부의 농정 대전환의 든든한 동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디에스엠퍼메니쉬(DSM-firmenich), (주)에이씨씨와 ‘저탄소 낙농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LOI)’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서울우유 본조합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서울우유 문진섭 조합장, 사혁 상임이사, 최승호 낙농지원 상무를 비롯해 디에스엠퍼메니쉬 산제이 제인(Sanjay Jain) 글로벌 보베어(Bovaer®) 부사장, 카즈 마루야마(Kaz Maruyama) APAC 보베어(Bovaer®) 부사장, (주)에이씨씨 정성우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이 전 세계적인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국내 낙농산업의 저탄소 생태계 구축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세계 낙농산업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3%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국내에서도 축산 분야의 탄소 감축 의무가 점차 강화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국내 최대 낙농 브랜드 서울우유와 세계 최초로 상업화된 메탄 저감 첨가제 보베어(Bovaer®)를 생산·공급하는 디에스엠퍼메니쉬, 국내 동물의약품 전문판매 회사 ㈜에이씨씨 세 기관은 생산·유통·소비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최근 대전 계룡스파텔에서 조합원, 후계자 및 농장 안전관리책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돈장 산업안전 대응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관리·감독이 강화됨에 따라 관련 법령상 모든 사업장에 적용되는 주요 내용을 조합원 농가에 알리고, 현장 안전관리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연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보를 전달했다.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산재예방감독과 강은실 과장, 대한산업안전협회 남인욱 부장, 대현노동법률사무소 이윤호 노무사 등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 정책 동향 및 양돈농가 재해 주요 미비사항, 사업주의 안전보건관리 책임 및 고용형태별 조치사항, 산업재해 발생 시 대응 사례 및 유의사항 등을 주제로 실무 중심의 전략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산업안전 점검 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적 사례와 농장 내 필수 조치사항, 위험성 평가 및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 적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궁금증에 대해 전문가와 활발한 소통이 이어졌다. 또한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원지원실은 20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본격적인 매실 수확 철을 맞아 21일인 오늘부터 27일까지 '제철 매실 사전 예약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첫 매실 사전 예약 판매 행사로, 산지에서는 현재 햇매실 수확 작업이 활발하게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신선한 제철 매실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실은 특유의 상큼한 향과 풍부한 유기산을 함유하고 있고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는 구토와 복통을 낫게 하고 갈증, 혈변, 기침과 설사에 도움이 된다고 기록 되어있다. 특히 초여름 제철에 수확한 매실은 과육이 단단하고 신선도가 뛰어나 가정에서 담금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행사 상품은 ▲매실 5kg(원산지 : 순천·하동·광양 / 각 19,500원) ▲조각 매실 3kg(35,500원)이며, 행사 카드 결제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본격적인 매실 출하 시기를 맞아 소비자들이 산지의 신선한 매실을 더욱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사전 예약 판매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제철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우리 농가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나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이 조합원 농가의 환경 개선과 대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OK운동’과 연계한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드람은 지난 6일 대전센터에서 참여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축산업 전반에 걸쳐 환경·위생 기준이 강화되고 악취 민원 등 사회적 책임이 강조됨에 따라, 도드람은 조합원지원실을 중심으로 농가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조합에서 시행중인 ‘OK운동’과 연계하여 정부의 ‘깨끗한 축산농장’ 인증을 획득할 수 있도록 돕는 원스톱(One-stop) 지원이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환경관리원이 주관하는 공식 인증 제도로, 축사 환경, 위생, 악취 및 분뇨 처리 상태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농가를 지정한다. 지정 농가는 대외 신뢰도 향상은 물론, 지자체 축산 지원 사업 신청 시 가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실질적인 이점이 있다. 이번 사업은 도드람의 자체 농장 환경 개선 캠페인인 ‘OK운동(정리·정돈·위생·청소)’을 근간으로 한다. 구체적인 추진 과제로는 ▲축사 내·외부 및 주변 환경 정비 ▲불필요 자재 정리 및 효율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RTD 신제품 ‘콜라겐 워터(500ml)’ 2종을 출시하고, 기능성 음료 라인업을 확대한다.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 속 매일 꾸준하게 자신만의 루틴을 만드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너뷰티 시장도 커지고 있다. 실제로 국내 이너뷰티 시장은 2019년 7천억원 규모에서 2023년 약 1조원으로 성장한 데 이어, 최근에는 2조원 규모에 근접한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이에 서울우유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통해 매일의 건강을 관리하고, 특히 피부 관리를 위해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콜라겐을 채울 수 있는 RTD 음료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나만 사랑해 콜라겐 워터’는 피부 건강과 노화 예방, 관절 기능에 도움을 주는 콜라겐을 2,000mg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하루 한 병씩 매일 물 마시듯 섭취하면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복숭아와 레몬 두 가지 맛으로 선보여 피부 고민에 따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먼저, ‘복숭아’는 콜라겐에 히알루론산과 나이아신(비타민 B3), 비타민 B6을 더해 피부 속부터 수분을 채울 수 있다. ‘레몬’은 콜라겐에 글루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