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방역

축평원, '축산물 탐정' KAPE 대학생 서포터즈 모집

- 6월 23일까지 접수… 우수 서포터즈 상금 최대 200만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장승진, 이하 축평원)은 다양한 축산 정보를 발굴할 대학생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올해 축평원 대학생 서포터즈는 ‘셜록KAPE즈’라는 콘셉트를 통해 축평원과 주요 축산 이슈를 샅샅이 살펴보고, 이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SNS를 운영하고, 축산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대·휴학생 및 졸업유예자다.
‘영상부문’ 서포터즈 20명은 팀으로 활동하며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취재부문’ 서포터즈 5명은 개인으로 활동하며 원고 등 정보성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사업장 및 현장 취재를 통해 참여자들이 생생한 직무체험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콘텐츠 제작과 홍보 활동에 필요한 각종 교육, 물품 등도 지원된다.

 


최종 평가 결과, 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축산물품질평가원장상과 상금 등이 차등 지급되며, 수료자에게는 축평원 입사 지원 시 채용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양봉협회, '산림자원법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양봉농가들 기대
(사)한국양봉협회(회장 박근호)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3월 12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적극 환영함과 동시에 입법을 위해 힘써주신 어기구 위원장과 국회농해수위원에게 전국의 3만 양봉농가를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번 개정안은 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밀원수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를 처음으로 명문화하였다. 이는 기후변화와 밀원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양봉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그간 우리 양봉업계는 안정적인 밀원 자원 부족으로 인해 생산 기반이 약화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자체가 정책적으로 밀원수를 확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꿀벌의 생존 환경 개선과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원수 특화단지 조성은 단순한 꿀 생산 증대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생물다양성 회복, 탄소흡수원 확대 등 국가 환경정책 전반과 맞닿아 있는 상생의 과제이다. 이번 산림자원법 개정안의 통과는 산림정책과 양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양봉협회, '산림자원법개정안’ 국회 통과 환영...양봉농가들 기대
(사)한국양봉협회(회장 박근호)는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3월 12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적극 환영함과 동시에 입법을 위해 힘써주신 어기구 위원장과 국회농해수위원에게 전국의 3만 양봉농가를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번 개정안은 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밀원수 특화단지’를 지정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를 처음으로 명문화하였다. 이는 기후변화와 밀원 감소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양봉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그간 우리 양봉업계는 안정적인 밀원 자원 부족으로 인해 생산 기반이 약화되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었다. 이번 법 개정을 통해 국가와 지자체가 정책적으로 밀원수를 확충할 수 있게 됨으로써, 꿀벌의 생존 환경 개선과 양봉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원수 특화단지 조성은 단순한 꿀 생산 증대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 생물다양성 회복, 탄소흡수원 확대 등 국가 환경정책 전반과 맞닿아 있는 상생의 과제이다. 이번 산림자원법 개정안의 통과는 산림정책과 양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