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라인&핫뉴스

산림조합중앙회,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 산림조합중앙회, 등산객 대상 산불예방 캠페인...5월 15일까지

 

산림조합중앙회(사업대표이사 강대재)는 봄철 건조기에 증가하는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7일 북한산국립공원 북한산성 등산로 일대에서 등산객을 대상으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임직원과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을 펼쳤다.

 

 

캠페인 이후에는 국립공원 자연환경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등산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도 병행하여 산림환경 정화와 산불 확산 요인 제거에 힘을 보탰다.

 

이와 관련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봄철 산불은 등산객 및 산나물 채취자와 같은 입산자 실화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며 “국민 모두가 자발적으로 산불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산림 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조합중앙회는 지난 3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100대 명산 둥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등산객 및 산림인접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나남길 kenews.co.kr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한우자조금, 채소 식단의 영양 균형...'한우 활용 레시피' 제안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한우자조금, 채소 식단의 영양 균형...'한우 활용 레시피' 제안
최근 온라인상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봄철에는 봄동, 두릅, 달래, 냉이 등 다양한 봄나물이 제철을 맞아 식탁에 오르지만, 채소 위주의 식단만으로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해질 수 있어 균형 잡힌 영양 구성이 중요하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는 제철 채소에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 아연 등이 풍부해 환절기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우를 곁들여 단백질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는 봄철 식단을 제안한다. ◆ 아삭한 봄동과 육즙 가득한 한우 치마살의 조화, ‘한우 봄동 무침’ 추운 겨울을 견디고 자란 봄동은 일반 배추보다 비타민 C와 무기질이 풍부해 계절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채소로, 아삭한 식감과 달큰한 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육즙이 풍부하고 쫄깃한 식감의 한우 치마살을 곁들이면 맛과 영양의 균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손질한 봄동을 양념장에 가볍게 버무린 뒤, 노릇하게 구운 한우 치마살을 올리면 ‘한우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봄동의 산뜻함과 한우 치마살의 고소한 육즙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우는 봄철 별미로 손색이 없다. ◆ ‘산채의 제왕’ 두릅과 담백한 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