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설 명절 앞두고 한우나눔 활동

한우협회, 취약계층 100가구 분량 한우선물세트 나눔

설 명절 앞두고 한우나눔 활동 전개

한우협회 서초구 100가구 대상 한우 전달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가 한우자조금 사업으로 진행하는 한우나눔 사업으로 서초구 영양 취약계층에게 한우고기를 전달한다.

전국한우협회는 216일 설명절을 앞두고 1 30일 조은희 서초구청장을 찾아 서초구 관내 어려운 이웃 100가구를 대상으로 한우고기 1천만원 상당( 340kg)을 전달하기로 했다.

 

협회와 서초구는 관내 다자녀 영양 취약계층 100가구를 선정해 한우고기 정육(불고기국거리) 3.4kg을 전달하여훈훈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홍길 전국한우협회 회장은 연말연시에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찾아 한우농가의 정을 나누게 되었다면서 매년 여러 기관을 통해 나눔활동을 해왔는데우리 협회가 속한 서초구의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더 뜻깊다고 생각한다항상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한우산업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강성수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