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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AI 방역상황 점검

전남 영암 종오리 AI 확진관련 조기 차단방역 당부

이낙연 국무총리, AI 방역상황 점검

전남 영암 종오리 AI 확진관련 조기 차단방역 당부 

이낙연 국무총리는 12 12() 8 30세종청사(세종-서울 영상회의)에서 농식품부 장관 등 관계부처와 지자체가 참여하는 AI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대책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지난 12 11(전남 영암 소재 종오리 농가 AI 고병원성으로 확진 된 직후 AI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한 범정부적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하게 개최됐다.

 

정부는 지난 1210(전남 영암의 종오리 농장에서 AI 항원이 검출된 직후 해당 농장과 반경 3km 지역에서 사육중인 전체오리(88,000여마리)를 고병원성 확진 전에 예방적으로 살처분하고 전남,전북 등 6개시도의 가금류관련된 사람차량물품 등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중지명령을 발령(12.11 0시부터 24시간 동안)하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 한 바 있다.

 

이 총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AI 방역 추진상황 및 계획을 보고 받고, AI가 발생한 전남 영암과 전북강원 등 지자체 및 행정안전부환경부국방부질병관리본부 등 관계부처의 방역상황 및 준비태세를 점검했다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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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최고품질 벼 품종 ‘수광1’ 추가 등재 눈길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2025년도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수광1’ 품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최고품질 벼 품종’은 농촌진흥청이 육성한 품종 가운데 밥맛, 외관 품질, 도정 특성, 재배 안정성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선정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삼광’을 선정한 이후, 쌀 품질 고급화와 재배 안정성, 수요자 현장 의견 등을 반영해 현재는 ‘수광1’을 포함해 11개 품종이 등재돼 있다. 최고품질 벼 품종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밥맛은 ‘삼광’ 이상이고, 쌀에 심복백이 없어야 한다. 완전미 도정수율은 65% 이상, 2개 이상 병해충에 저항성이 있어야 하고, 내수발아성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현장 반응평가에서 지역 주력 품종 대비 ‘우수’ 평가를 받아야 한다. ‘수광1’은 기존 최고품질 벼 ‘수광’의 단점인 낙곡과 병 피해를 개선하고자 2023년에 개발됐다. ‘수광1’은 ‘수광’의 우수한 밥맛과 품질, 농업적 특성 등은 유지하면서 벼알이 잘 떨어지지 않고 벼흰잎마름병에도 강하다. 수발아율은 ‘수광’보다 낮고 도정수율은 높은 편이며, 서남부 및 남부 해안지, 호남·영남 평야지 재배에 알맞다. 지난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현장평가 결과, ‘수광1’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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