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농어촌公, 열린혁신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11월 9일까지, 사회혁신 및 공사혁신관련 국민 아이디어 접수

11 9일까지사회혁신 및 공사혁신관련 국민 아이디어 접수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제 발굴을 위해 대국민 공모전 실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승) 11 9일까지 열린혁신 과제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는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농어업인은 물론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공사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과제 발굴과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공모전은 ‘사회혁신 ‘공사혁신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사회혁신 분야는 농어촌의 경제·사회적 발전을 위해 공사와 국민이 함께 해결할 과제 발굴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사혁신 분야는 농어촌 관련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 대국민서비스 강화 방안 일하는 방식 혁신 및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 등 스마트 행정 구현 방안에 대한 국민들의 아이디어를 찾는다.


우수제안자는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표창과 시상금(부분별 최우수 1 100만원우수2점 각 50만원장려4점 각 3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공사는 과제 발굴 뿐 아니라 실행단계에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국민이 공감하고 실제적인 정책구현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강성수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농금원, 농식품 투자 생태계 확대...'K-푸드'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집중
​농업정책보험금융원(원장 서해동)이 농식품 산업의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경영 안정을 위한 '2026년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동 원장은 11일 열린 농식품전문지 기자간담회에서 농금원은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 활성화와 농업정책보험의 고도화를 통해 농업인의 실질적인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영상과 함께 주요 내용을 발췌했다. [편집자] ​ ◇ 농업 금융의 마중물, 모태펀드 운용 확대 ​농금원은 올해 농림수산식품 모태펀드의 투자 규모를 전년 대비 확대하여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등 신성장 분야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특히 유망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하고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농금원 관계자는 "단순한 자금 공급을 넘어, 민간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는 마중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글로벌 펀드 조성을 통해 우리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강조했다. ​◇ 기후 위기 시대, 농업정책보험의 역할 강화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가 빈번해짐에 따라, 농금원은 농가 경영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농작물재해보험의 내실화에도 힘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