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지역사회

신간 '대전환시대 농정혁신의 길' 열어 봐

4차산업 혁명, 탄소중립, 인구 절벽, 지방소멸, 시장개방 확대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농업·농촌 정책의 혁신 전략 제시

신간 '대전환시대 농정혁신의 길'(저자 김동환 외 8인, 출판 학현사, ISBN 978-89-5853-5799)이다.

이 책은 4차산업 혁명, 탄소중립, 인구 절벽, 지방소멸, 시장개방 확대 등 대전환 시대를 맞이하여 농업·농촌 정책의 혁신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제1부는 농정평가와 새로운 농정패러다임의 모색이라는 주제 하에 농정혁신의 필요성, 농정의 주요 내용, 지난 농정의 평가(성과와 한계), 농업·농촌을 둘러싼 거대한 변화, 대전환시대의 농정혁신 전략 등을 제시하고 있다.

 


제2부에서는 스마트농업 추진, 탄소중립 및 친환경농업 육성, 농업기술 혁신체계 개선, 청년농 육성, 확고한 식량 안보 태세 확립, 농가소득 개선, 유통개선 및 농업인 조직화, 농촌개발정책 개선, 지방농정 활성화 등 9대 농정혁신과제에 대해 전문가들이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기존 농정의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신 정부 출범을 앞두고 새로운 농업·농촌 정책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하은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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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안전관리 5대 과제’ 재해 없는 일터 만든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는 ‘건설 현장 안전관리 5대 핵심과제’를 통해 안전 중심의 현장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30일 밝혔다. 공사는 ‘5대 핵심과제’를 작업 현장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고 작업자가 체감하는 안전조치로 구성했다. ▲공사 특성을 반영한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TBM) 개발·실시 ▲신규 근로자 교육 및 현장 둘러보기 의무화 ▲건설기계 접근금지 조치 강화 ▲개인보호구 착용 철저 ▲안전표지 설치를 통해 현장 안전을 실질적으로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공사 특성에 맞게…공사만의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 작업 전 근로자들이 참여하는 ‘작업 전 안전점검 회의’를 내실화했다. 공사 건설 현장은 전국에 소규모로 산재해 있고, 고령·외국인 근로자가 많아 현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안전 활동이 필요하다. 이에 공사는 고용노동부가 마련한 표준 모형에 공사만의 특성을 반영한 안전활동을 추가했다. 근로자가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건설기계 작업 반경 등 위험 요인을 확인하도록 하고, 과거 동일한 공사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를 공유한다. 이와 함께 ‘작업 중지 요청제’ 등 안전 수칙을 사전에 숙지하도록 하고, 신규·취약 근로자에 대해서는 작업 투입 전 현장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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