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한돈자조금, ‘대가야축제’ 한돈 특판행사 펼쳐

- 한돈자조금, 고령 대가야축제서 현장 특판행사... 한돈 삼겹살‧목살 30% 할인
- 한돈 요리 시식·참여 이벤트·정종철 팬사인회까지...한돈 경험 연계한 체험형 구성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고령 지역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와 연계해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대가야박물관 앞에서 ‘2026년 한돈 현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축제를 찾은 방문객이 한돈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판매와 체험, 참여를 통해 한돈과 관련된 즐거운 경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돈자조금은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자 접점 확대로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기간 동안 홍보부스에서는 한돈 삼겹살과 목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대표부위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현장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하도록 운영된다.

 


이와 함께 일자별 시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행사 첫날인 27일에는 한돈 삼겹살을 활용한 ▲한돈 삼겹살떡볶이를 선보이고, 주말인 28일과 29일에는 ▲한돈 고추장불고기 시식을 진행해 메뉴별 차별화된 한돈의 맛을 전달한다. 간편식 형태의 메뉴를 통해 축제 현장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행사장에서 한돈을 구매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행운의 룰렛 이벤트를 진행하며, 룰렛 추첨을 통해 고령 지역 내 식육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권(1만원권), 한돈 굿즈 등 실생활에 유용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첫날에는 ▲올해 새롭게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정종철이 참여하는 팬사인회도 진행된다. 팬사인회는 27일 15시 40분부터 16시까지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이날 현장 방문객들과 직접 소통하여 한돈의 매력을 더욱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봄나들이로 고령 대가야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한돈을 직접 경험하고,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다채롭게 이벤트를 구성했다”며 “지역축제와 연계한 현장 행사를 통해 지역 상권과 상생하고, 한돈 소비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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