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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선물세트'  추석 선물로 안성맞춤

농협유통 "올 추석에는 우리 과일세트를 선물하세요"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 정연태)은 추석을 맞아 고품질 우리 농축산물 선물세트를 추천했다.

올 추석에는 과일 원물이 어느 해보다도 좋아 우리 과일 선물세트로 고마운 분께 마음을 전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또한 행사카드로 결제 시 할인, 구매 금액별로 농산물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올해 가을은 과일의 맛과 품질이 정말 좋다.”면서 “추석 선물로 과일 세트를 적극 추천한다.”라고 밝혔다. 나남길 k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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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고온·잦은 비...보리·밀 병해 ‘적기 예방’ 중요
올봄 이상고온으로 보리, 밀에 병원체가 침입할 수 있는 환경이 2개월간(2월 중순~4월 중순) 지속됐다. 기온이 더 오르는 4~5월부터는 병원균 활동이 더욱 왕성해지므로,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특히 이삭이 패는 4월부터 알곡이 익어가는 생육 후기까지 발생하는 붉은곰팡이병은 매년 품질과 수량 저하를 유발하므로, 더욱 주의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보리, 밀 출수기 전후에 나타나는 붉은곰팡이병, 밀 껍질마름병과 함께 이른 봄부터 감염돼 피해가 커질 수 있는 잎집눈무늬병, 위축병 등을 철저히 방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 붉은곰팡이병 낟알이 암갈색으로 변하고 알이 차지 않으며 심한 경우 분홍색 곰팡이가 껍질을 덮는다. 보리, 밀을 포함한 귀리, 벼, 옥수수 등 다양한 작물에서 발생한다. 이상기상이 반복되면서 10년에 한 번 나타나던 병 발생이 최근에는 매해 거르지 않고 있다. 2024년에도 출수기 이후 이삭이 익어가는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잦은 비와 고온으로 병이 심하게 발생해 수확량과 품질이 크게 떨어졌다. 이삭 팰 때부터 수확 전까지 비가 많이 오거나 상대습도가 90% 이상인 날이 3일 이상 계속되고 평년보다 따뜻하면 감염된 식물체의 병 증상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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