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소비생활

서울시 '학교급식시스템' UN에서 뽑혔다

- 서울 친환경유통센터, 국제연합 푸드시스템 정상회의에서 서울시 학교급식 사례발표
- UN의 서울시 학교급식 시스템 우수사례 공유 요청으로 온라인 참가
- 9월에 개최될 국제연합 푸드시스템 정상회의

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는 7월 2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된 UN Food Systems Pre-summit에서 온라인 참가를 통해 서울시 학교급식 시스템을 우수사례로 발표하였다.

이번 행사는 오는 9월에 개최될 국제연합 푸드시스템 정상회의(UN Food Systems Summit)에 앞서 진행된 사전 회의(Pre-summit)로, 정상회의에서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난 2년간 국제사회에서 논의 또는 제기된 다양한 의견들을 조정하고 구체화할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공사의 이번 발표는 학교급식과 관련하여 서울시에서 이뤄지고 있는 친환경급식 우수사례의 공유를 희망하는 UN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공사 김대영 친환경유통센터장은 화상으로 진행된 사례 발표에서 서울시 학교급식 과정과 진행상의 다양한 이해관계 해결 노력 등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친환경유통센터는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서울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든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인사말로 발표를 마무리하였다. 나남길 kenews.co.kr


관련기사

배너
배너

마케팅플라자

더보기


배너

포토뉴스 파노라마


건강&치유여행

더보기
국립종자원,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참가품종 3월 6일까지 모집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국내 육종가의 신품종 육성 의욕 고취 및 종자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 참가품종을 모집한다. 국립종자원은 2005년부터 국내 육성 품종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올해부터는 미래 육종 인력 육성 지원을 위해 ‘후계육종가 분야’를 신설하였다. 출품 대상은 최근 15년간 국내에서 육성된 작물의 품종 중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에 등재된 품종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수출품종상은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 등재를 하지 않아도 수출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 출품이 가능하다. 경진대회는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참가 모집을 하여 ▲3월 말 분야별 서류심사, ▲4월부터 10월까지 농산물 생산‧유통 전문가와 소비자평가, ▲10월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품종(8점)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수상 품종에는 총 상금 1.6억원 규모(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5)로 시상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 이상훈 종자산업지원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국내 우수품종을 선발하는 유일한 대회로서 육종 분야 후계 육성 지원을 고려해 진행하는 첫 경진대회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라면서, “이번 경진대

귀농·귀촌소식

더보기
국립종자원,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참가품종 3월 6일까지 모집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국내 육종가의 신품종 육성 의욕 고취 및 종자 수출 확대 지원을 위한 ‘대한민국 우수품종 경진대회’ 참가품종을 모집한다. 국립종자원은 2005년부터 국내 육성 품종을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올해부터는 미래 육종 인력 육성 지원을 위해 ‘후계육종가 분야’를 신설하였다. 출품 대상은 최근 15년간 국내에서 육성된 작물의 품종 중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에 등재된 품종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수출품종상은 품종보호등록 또는 국가품종목록 등재를 하지 않아도 수출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 출품이 가능하다. 경진대회는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참가 모집을 하여 ▲3월 말 분야별 서류심사, ▲4월부터 10월까지 농산물 생산‧유통 전문가와 소비자평가, ▲10월 종합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 품종(8점)을 선발하게 된다. 최종 수상 품종에는 총 상금 1.6억원 규모(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5)로 시상할 예정이다. 국립종자원 이상훈 종자산업지원과장은 “이번 경진대회는 국내 우수품종을 선발하는 유일한 대회로서 육종 분야 후계 육성 지원을 고려해 진행하는 첫 경진대회라는 것에 의미가 있다”라면서, “이번 경진대

배너